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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팟</title> 
    <link>http://www.todaysn.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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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CDATA[한국도로공사서비스(주) 수도권동부권역본부 행복나눔봉사단 , ‘2026 사랑해孝 감사해孝’ 후원금 전달식 및 봉사활동 진행]]></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9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odaysn.com/imgdata/todaysn_com/202605/2026050948097507.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지난 8일, 성남시 하얀마을복지회관(관장 김영환, 이하 복지회관)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 『감사해孝 사랑해孝』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수도권동부권역본부가 후원과 봉사활동으로 함께 참여하였으며, 채연태 본부장과 김혜경 행정팀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p><p> </p><p>한국도로공사서비스 수도권동부권역본부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하얀마을복지회관에 금1,500,000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하였다.</p><p> </p><p>하얀마을복지회관은 전달받은 후원금을 활용하여 경로식당 이용 어르신과 도시락 배달 이용자, 분당구 4권역 경로당 회장단 등 총 150여 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보쌈 특식을 제공하고 인생네컷 사진부스, 액막이 풍경 만들기 체험부스, 커피트럭 등을 운영하여 어르신들이 식사와 함께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p><p> </p><p>또한 행사 당일에는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수도권동부권역본부 임직원 봉사자 15명이 직접 참여하여 경로식당 배식 지원과 체험부스 운영 보조, 어르신 이동 안내, 커피트럭 운영 보조 등을 함께 진행하며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하였다.</p><p> </p><p>거동이 불편하여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도시락 배달 이용 어르신들에게는 카네이션과 답례떡을 도시락과 함께 전달하여 어버이날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였으며,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p><p> </p><p>한국도로공사서비스 수도권동부권역본부 채연태 본부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행사에 함께해주신 임직원들과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었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 문화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9 16:46:00</pubDate>
	   <section>sc36</section>
	   <section_k><![CDATA[복지관소식]]></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공군 15비, 스페이스 챌린지 2026 in 서울 개최]]></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9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71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odaysn.com/imgdata/todaysn_com/201706/2017062051217897.png" alt="" width="471"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size: 13px;"><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letter-spacing: normal;">블랙 이글스 특수비행</span></span></span>    ©뉴스팟</p></td></tr></tbody></table><p> </p><p>공군 제15특수임무비행단(이하‘15비’)은 오는 5월 30일(목) ‘제47회 스페이스 챌린지 2026 in 서울’(이하 ‘스페이스 챌린지’)을 개최한다.</p><p> </p><p>1979년 모형항공기 날리기 대회로 시작해, 올해 47회를 맞은 ‘스페이스 챌린지’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항공우주를 향한 꿈과 도전정신을 심어주는 행사다. 특히 2024년부터는 국민 누구나 참여하는 축제 형태로 진행하고 있으며, 공군과 함께하는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았다.</p><p> </p><p>행사는 ▲블랙이글스 특수비행(오전 10:10~11:30 / 오후 14:00~15:20), ▲공군 전투기( TA-50, F-15K, KF-16) 전시 ▲C-130, CN-235 수송기 내부관람 ▲항공 시뮬레이터 체험 등 항공우주 관련 축제로 구성됐다.</p><p> </p><p>또한, ▲고무동력기·에어 로켓 날리기 ▲낙하산 에어바운스 ▲조종복 착용 ▲페이스페인팅 등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이 준비되어있고, 공군군악대 공연, 의장대 시범, 가천대 동아리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로 구성됐다.</p><p> </p><p>민간부스의 체험 및 음식 판매 부스 이용 시에는 별도의 비용이 발생하지만, 행사장 입장료와 공군부스 체험은 무료이다.</p><p> </p><p>부대 입장은 행사 당일 오전 8시 30분부터 가능하며, 모란역(지하철)에서 행사장 입구까지 도보로 이동하거나, 모란역 5번 출구 근처 모란 5일장 주차장에서 셔틀버스를 탑승할 수 있다. 행사장 내 일반 관람객 대상 주차장은 운영하지 않는다. 단, 장애인 및 임산부의 경우 사전신청자(200명 선착순)에 의한 별도 마련된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p><p> </p><p>고무동력기 날리기 체험과 폼보드 전동 비행기 날리기 체험(각각 선착순 100명) 희망자는 스페이스 챌린지 공식 홈페이지(www.SpaceChallenge.kr)를 통해 5월 11일(월) 13:00부터 신청할 수 있다. 홈페이지 하단 ‘체험신청’ 배너 클릭 후 ‘고무동력기 신청’, ‘폼보드 전동 비행기 신청’ 버튼을 누르면 본인인증 후 신청이 가능하다.</p><p> </p><p>그 외 스페이스 챌린지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 게시판에 안내될 예정이며,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공군 스페이스 챌린지’ 1:1 문의를 통해서도 실시간 문의가 가능하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9 16:43:00</pubDate>
	   <section>sc17</section>
	   <section_k><![CDATA[정부/소방/국방]]></section_k>
	   <section2><![CDATA[국방]]></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김병욱 후보, 김성환 기후에너지부 장관 만나 ‘정부 지원’ 협조 요청]]></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9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odaysn.com/imgdata/todaysn_com/202605/202605094256999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는 8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만나 성남시의 생태·인프라 확장을 위한 3대 핵심 정책제안서를 전달하고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협조를 요청했다.</p><p> </p><p>■ 수정·중원구 우수·오수 분리사업 전면 도입</p><p>김 후보는 분당·판교 신도시와 원도심 간의 환경 인프라 격차를 거론하며, 수정·중원구 시가지 전역의 하수도를 100% 완전 분류식(오·우수 분리)으로 교체하기 위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p><p> </p><p>기존 합류식 체계로 인한 고질적인 하수 악취와 강우 시 탄천 수질 오염, 저지대 침수 위험 등을 해결하기 위해 약 4,300억 원 규모의 하수관로 정비를 환경부 국고보조대상 사업으로 적극 반영해 줄 것을 촉구했다.</p><p> </p><p>■ 도심 속 휴식처, 창곡천 '지방하천' 승격</p><p>이어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창곡천을 현재의 '소하천'에서 '지방하천'으로 승격해 줄 것을 요청했다.</p><p> </p><p>이용객이 많음에도 소하천으로 분류되어 편의시설 확충에 한계가 있는 만큼, 인접한 서울시 장지천처럼 관리 수준을 높여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체계적인 수변 휴식 공간을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 탄천 50km '국가형 블루-그린 코리도' 조성</p><p>마지막으로 단절된 하천 보행축을 이어 도시 전역을 연결하는 '탄천 50km 수변 둘레길' 정비 사업의 국가적 지원을 요청했다.</p><p> </p><p>김 후보는 수질이 대폭 개선된 탄천을 단순한 산책로 조성을 넘어, 수질정화, 습지확장, 보행 및 지역상권을 하나로 묶는 국가 지원형 '블루-그린 코리도(Blue-Green Corridor)'로 확장해야 한다며 대규모 보행 네트워크 구축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p><p> </p><p>김병욱 성남시장 후보는 이번 정책 제안에 대해 "수정·중원구의 오랜 숙원인 우·오수 분리사업으로 '악취 없는 성남'을 완성하고, 탄천과 창곡천을 최고 수준의 수변 생태·관광 인프라로 시민들께 돌려드리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의 지원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p><p> </p><p>이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긴밀히 협력해 오늘 제안한 정책들이 중단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강한 추진 의지를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9 16:41: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팟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도촌종합사회복지관, 어버이날 맞이 ‘福나눔 행福잔치’ 개최]]></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9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odaysn.com/imgdata/todaysn_com/202605/2026050940012648.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도촌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종민)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지역사회 어르신 200명을 위한 ‘福나눔 행福잔치’를 진행했다.</p><p> </p><p>이번 행사는 특식 제공 및 문화 공연으로 구성되었다. 1부로 추어탕, 왕새우튀김 등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구성된 특식과 김 선물세트 등 준비하였다. 2부는 행복나눔예술봉사단의 장구공연, 국악, 트로트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어르신들의 즐거운 호응을 이끌었다.</p><p> </p><p>더불어 JT저축은행 JTT동호회, 나리플라워, 도촌종합사회복지관 운영위원장의 따뜻한 후원(선물세트 등 약 200만원)이 더해져 보다 따뜻한 어버이날 행사가 되었다.</p><p> </p><p>도촌종합사회복지관 이종민 관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p><p> </p><p>성남도촌종합사회복지관은 재단법인 순복음선교연합(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에서 성남시로부터 위탁 운영하는 사회복지관으로서, 틈새 취약계층 등 우리사회 힘든 분들을 돕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비영리 사회복지실천기관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9 16:38:00</pubDate>
	   <section>sc36</section>
	   <section_k><![CDATA[복지관소식]]></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위례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어버이날 맞아 '효(孝) 나눔’ 실천]]></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9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odaysn.com/imgdata/todaysn_com/202605/202605093803124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5월 6일(수), 위례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영희)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자 식품 및 카네이션을 전달하는 맞춤형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나눔은 성남시다함께돌봄센터33호점 아동들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과 손편지, 동원대학교 제과제빵동아리 학생들이 정성껏 구운 롤케이크로 구성되었다.</p><p> </p><p>또한 복지관 뜨개질나눔 동아리 주민들의 수세미 나눔과 한국지역복지봉사회의 식료품 후원이 더해져 풍성한 나눔으로 이어졌다. 준비된 물품은 관내 저소득 어르신과 위례31단지 LH주거행복지원센터를 통해 연계된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되었다.</p><p> </p><p>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직접 방문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건강과 안부를 살피어 지역사회 돌봄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p><p> </p><p>선물 꾸러미를 전달받은 장○○(여, 80세) 어르신은 “이렇게 직접 찾아와 챙겨주니 복지관이 진짜 효자·효녀 같다”며 “카네이션도 달아주고 맛있는 빵과 반찬, 식재료까지 한가득 챙겨줘서 너무 고맙고 마음이 참 따뜻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p> </p><p>위례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오영희 관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여러 기관과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을 살피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위례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은 성남시의 지원을 받아 사단법인 한국지역복지봉사회가 위탁 운영하는 사회복지관으로 서비스제공, 사례관리, 지역조직화의 3대 기능 수행을 통해 지역사회 내 돌봄체계 구축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5-09 16:36:00</pubDate>
	   <section>sc36</section>
	   <section_k><![CDATA[복지관소식]]></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아동보호전문기관, ‘학술연구회’ Kick Off 개최]]></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9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odaysn.com/imgdata/todaysn_com/202605/202605093545406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성남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권리 증진과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아동권리 및 아동학대 관련 학술연구회’를 구성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회의에는 성남시청 아동보호팀 팀장,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장학사, 성남시학대피해아동쉼터 팀장, 분당차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센터장, 새라심리상담연구소 소장, 성남시정연구원 연구위원, 분당경찰서 APO, 성남시의료원 의료사회복지사 등 아동보호 관련 분야 전문가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p> </p><p>이번 학술연구회는 최근 아동학대 대응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연구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구성됐다. 특히 교육·의료·상담·수사·행정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논의와 협력을 이어간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p> </p><p>이날 회의에서는 위원 위촉식과 함께 향후 운영 방향 및 협력 체계 구축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아동권리 보장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차원의 협력 필요성에 공감하며,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p><p> </p><p>또한 아동학대 사례 대응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어려움과 기관 간 협업 필요성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다. 참석자들은 단순 사례 개입을 넘어 예방 중심의 정책과 연구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으며, 정기적인 학술연구회의와 공동 연구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p><p> </p><p>성남시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는 “아동보호는 특정 기관만의 역할이 아닌 지역사회 전체의 협력이 필요한 분야”라며 “이번 학술연구회 운영을 통해 각 기관과 전문가들이 긴밀히 협력하고, 현장에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연구와 대응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이어 “지속 가능한 아동권리 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사회 아동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p><p> </p><p>한편 성남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지역사회 내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보호를 위해 사례관리, 상담 및 치료 지원, 예방교육, 캠페인 등 다양한 아동보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아동권리 증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9 16:34: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팟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복지]]></section2>
     </item>

     <item>
       <title><![CDATA['5극 3특' 균형성장 본격화…초광역 협력 기반 담은 특별법 국회 통과]]></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89</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중앙행정기관의 주요 정책과 재정사업이 지역 균형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분석하는 </span>'</span>균형성장영향평가</span>'</span>가 도입된다</span>. </span>또 초광역협력사업을 지원하는 </span>'</span>초광역특별계정</span>'</span>이 신설되는 등</span> </span>정부의 </span>'5</span>극 </span>3</span>특</span>' </span>균형성장 전략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기반이 마련됐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행정안전부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는 지난 </span>7</span>일 국회 본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span>'</span>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span>' </span>일부개정법률안이 의결됐다고 </span>8</span>일 밝혔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번 개정안은 수도권 중심의 </span>'1</span>극 체제</span>'</span>를 극복하고</span>, </span>지역이 스스로 성장 동력을 만들어가는 다극 성장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이재명 정부의 </span>'5</span>극 </span>3</span>특</span>' </span>전략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개정안은 중앙행정기관의 주요 정책과 재정 사업이 전국 균형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분석하는 </span>'</span>균형성장영향평가</span>'</span>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에 따라 정부 정책과 예산사업 수립 단계에서 지역 간 격차와 성장 효과를 사전에 분석하고</span>, </span>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지방 우대 정책 등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를 통해 범정부 차원의 체계적인 균형성장 정책 추진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또한 초광역협력사업에 대한 안정적인 재정 지원을 위해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내에 </span>'</span>초광역특별계정</span>'</span>을 신설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기존 지역자율계정</span>·</span>지역지원계정</span>·</span>제주계정</span>·</span>세종계정에 더해 초광역특별계정을 추가해 권역별 전략산업 육성과 광역교통망 구축 등 행정구역을 넘어서는 사업을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833143216.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방시대위원회 보고회에서 '5극 3특'으로 국토공간 대전환 정책을 통해 지방시대를 열겠다는 것을 홍보하는 페이스북 소식그림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초광역협력사업의 실행체계도 강화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지방시대위원회의 심의</span>·</span>의결을 거쳐 국가와 지방정부</span>, </span>민간이 공동으로 체결하는 </span>'</span>초광역특별협약</span>'</span>을 도입하고</span>, </span>사업 전 과정을 협의</span>·</span>조정하는 </span>'</span>초광역추진협의체</span>' </span>설치 근거도 마련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를 통해 초광역협력사업의 실행력과 사업 추진의 일관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와 함께 지방시대위원회 기능도 확대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지방시대위원회 당연직 위원에 법무부 장관과 교육감협의회장을 추가해 외국인 체류</span>, </span>교육 등 지역 현안을 종합적으로 논의할 수 있도록 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아울러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예산 편성 과정에서 지방시대위원회 의견을 듣도록 해 국가 균형성장 정책과 재정 운용 간 연계도 강화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또한 정책 방향성을 보다 분명히 하기 위해 법률 제명도 변경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기존 </span>'</span>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span>'</span>을 </span>'</span>지방자치분권 및 균형성장에 관한 특별법</span>'</span>으로 바꾸고</span>, '</span>지역균형발전</span>'</span>이라는 용어도 </span>'</span>균형성장</span>'</span>으로 변경해 지역의 자립적 성장 역량 강화와 지방 주도 성장이라는 정책 기조를 반영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정부는 앞으로 균형성장영향평가와 초광역특별계정 등이 차질 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연구용역과 하위법령 마련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균형성장영향평가와 초광역특별협약 관련 규정은 법 공포 </span>6</span>개월 후부터 시행되며</span>, </span>초광역특별계정은 </span>2027</span>년 </span>1</span>월 </span>1</span>일부터 적용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span>"</span>이번 특별법 개정은 </span>5</span>극 </span>3</span>특 균형성장 전략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해 국토 대전환을 추진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span>"</span>이라며 </span>"</span>앞으로도 초광역 협력과 지역 주도의 성장 기반을 강화해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균형성장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span>"</span>고 밝혔다</span>.</span></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21033"></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이병헌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은 </span>"</span>특별법 개정을 통해 대한민국 다극 성장의 주춧돌이 마련됐다</span>"</span>며 </span>"</span>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을 강화해 지역이 대한민국 성장을 주도하는 체계를 만들어가겠다</span>"</span>고 말했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7:32:00</pubDate>
	   <section>sc17</section>
	   <section_k><![CDATA[정부/소방/국방]]></section_k>
	   <section2><![CDATA[정부]]></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농지 투기·규제 회피 막는다…처분명령 강화 '농지법' 개정안 통과]]></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88</link>
       <description><![CDATA[<p class="0">농지 불법 임대차에 대한 신고포상금 지급 근거를 마련하고</span>, </span>지방정부의 농지 처분명령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농지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상속인</span>·</span>이농자의 농지 소유 상한</span>(1</span>만</span>㎡</span>)</span>은 폐지하되</span>, </span>해당 농지는 한국농어촌공사 등에 위탁해 임대하도록 의무화하고</span>, </span>영농형 태양광과 농산어촌 체험시설 등 농촌 활용 범위도 확대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농림축산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span>'</span>농지법 일부개정법률안</span>'</span>이</span> </span>지난 </span>7</span>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했다고 </span>8</span>일 밝혔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번 개정안은 농지 전수조사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span>, </span>농지 투기와 불법 이용을 차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83955684.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농림축산식품부 누리집 접속 화면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먼저 실효성 있는 농지 조사를 위해 조사원의 토지 출입 근거를 새로 마련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와 함께 농지법 위반 신고포상금 지급 대상에 </span>'</span>불법 임대차</span>'</span>를 추가해 현장 감시 기능도 강화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농지법 위반이 적발된 농지에 대한 사후관리도 한층 엄격해진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기존에는 지방정부가 재량에 따라 농지 처분명령을 내릴 수 있었지만</span>, </span>앞으로는 이를 의무적으로 부과하도록 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특히 처분명령을 받은 농지 소유자가 배우자나 직계존비속</span>, </span>본인이 대표인 법인 등 특수관계인에게 농지를 넘겨 규제를 회피하는 행위도 제한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지방정부가 처분명령 등 사후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을 경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직접 처분명령을 내릴 수 있는 권한도 신설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비농업인 소유 농지 관리 체계도 손질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농촌 인구구조 변화 등을 반영해 상속인이나 이농자의 농지 소유 상한</span>(1</span>만</span>㎡</span>)</span>은 폐지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다만</span>, </span>해당 농지는 반드시 한국농어촌공사 등에 위탁해 임대하도록 해 농지의 세분화와 유휴화를 막고 계획적인 활용을 유도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농촌 활용 범위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도 포함됐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농지를 일정 기간 농업생산 외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span>'</span>타용도 일시사용 허가 대상</span>'</span>에 가설건축물 형태의 </span>'</span>농산어촌 체험시설</span>'</span>과 </span>'</span>영농형 태양광 발전설비</span>'</span>를 추가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또 농업진흥지역 내 목욕장과 한파쉼터 등 편의시설은 기존 </span>'</span>농업인</span>'</span>뿐 아니라 </span>'</span>농촌 주민</span>'</span>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주체를 확대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번 개정안은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단계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span>.</span></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9910"></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윤원습 농림축산식품부 농업정책관은 </span>"</span>이번 농지법 개정으로 농지 전수조사를 위한 사전 준비가 완료됐다</span>"</span>며 </span>"</span>철저한 조사를 통해 농지가 투기 대상이 아닌 농업인의 생산 수단으로 보전될 수 있도록 하겠다</span>"</span>고 밝혔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7:39:00</pubDate>
	   <section>sc17</section>
	   <section_k><![CDATA[정부/소방/국방]]></section_k>
	   <section2><![CDATA[정부]]></section2>
     </item>

     <item>
       <title><![CDATA[13일부터 '영화 6000원 할인권' 배포…중복 할인 시 4000원에 관람]]></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87</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이달 </span>13</span>일부터 영화 관람</span> 6000</span>원 할인권이 배포된다</span>. </span>여기에 매달 둘째 주와 마지막 주 수요일 </span>'</span>문화가 있는 날</span>' </span>할인 혜택을 중복 적용</span> </span>받을 수 있어</span> 4000</span>원으로 극장에서 영화 한 편을 볼 수 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문화체육관광부는 영화진흥위원회와 함께 영화 관람 </span>6000</span>원 할인권 </span>225</span>만 장을 오는 </span>13</span>일부터 배포한다고 </span>8</span>일 밝혔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번에 배포하는 할인권은 민생 안정과 영화산업 활성화를 위해 확보한 올해 추가경정예산</span>(</span>할인권 </span>450</span>만 장</span>)</span>의 절반 규모며</span>, </span>나머지 절반은 여름 성수기인 </span>7</span>월에 배포할 예정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번 할인권은 멀티플렉스 영화상영관 씨지브이</span>(CGV), </span>롯데시네마</span>, </span>메가박스</span>, </span>씨네큐</span>(Q) </span>누리집과 응용프로그램</span>(</span>앱</span>)</span>에서 사용할 수 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영화관별로 온라인 회원 쿠폰함에 할인권이 </span>1</span>인 </span>2</span>매씩 자동으로 지급되는데</span>, </span>영화표 결제 때 할인권을 사용하면 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각 영화관이 보유한 수량이 소진되면 할인은 종료되고 회원별 쿠폰함의 미사용 할인권도 자동으로 소멸된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847061052.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 사업 홍보물(그림=문화체육관광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멀티플렉스 영화상영관 외에도 독립</span>·</span>예술영화전용관</span>, </span>작은영화관</span>, </span>실버영화관 등 다양한 형태의 영화관에서도 할인권을 제공할 예정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 경우에도 누리집에서 할인권을 제공하는 것이 원칙이지만</span>, </span>시스템상 누리집에서 할인권을 제공할 수 없는 영화관에서는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배포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참여 영화관 목록은 </span>13</span>일 영진위 누리집</span>(www.kofic.or.kr)</span>에서 확인할 수 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발급받은 할인권을 사용하면 영화 관람권 </span>1</span>매당 </span>6000</span>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는데 할인 이후 관람 가격이 </span>1000</span>원 미만이 되면 관객이 최소 부담액 </span>1000</span>원은 지출하도록 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번 할인권 할인은 </span>'</span>문화가 있는 날</span>', </span>장애인 우대 할인</span>, </span>경로 우대 할인</span>, </span>청소년 할인</span>, </span>조조할인 등 기존에 진행되던 영화 가격 할인 혜택과 중복으로 적용받을 수 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특히 둘째 주</span>, </span>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영화를 </span>1</span>만 원에 관람할 수 있는 </span>'</span>문화가 있는 날</span>' </span>할인이 함께 적용되므로 </span>4000</span>원</span>(</span>씨지브이</span>, </span>롯데시네마</span>, </span>메가박스 기준</span>)</span>으로 영화를 볼 수 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제휴카드 청구할인은 카드사별 최소 결제금액 이상 결제조건을 달성할 경우 중복으로 적용되나</span>, </span>통신사 회원 할인은 중복으로 적용되지 않는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장애인 및 경로 할인 대상자의 경우 온라인 예매 원칙에도 불구하고 본인에 한해 현장에서 할인받을 수 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아울러</span>, </span>누리집과 응용프로그램</span>(</span>앱</span>) </span>이용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 예매 방법을 안내하는 전담 안내 창구</span>(02-2135-2618)</span>도 함께 운영한다</span>.</span></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8108"></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문체부 정책담당자는 </span>"</span>봄을 맞아 영화 할인 지원책이 일상의 즐거움을 더하고</span>, </span>관객들이 한국영화를 더욱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span>"</span>면서</span> "</span>최근의 관객 회복 추세가 꺾이지 않고 한국 영화산업이 다시 한번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span>"</span>고 말했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7:46:00</pubDate>
	   <section>sc17</section>
	   <section_k><![CDATA[정부/소방/국방]]></section_k>
	   <section2><![CDATA[정부]]></section2>
     </item>

     <item>
       <title><![CDATA[5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86</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산업통상부는 앞으로 </span>2</span>주 동안 적용할 </span>5</span>차 석유 최고가격을 리터당 휘발유 </span>1934</span>원</span>, </span>경유 </span>1923</span>원</span>, </span>등유 </span>1530</span>원으로 지난 </span>4</span>차 최고가격과 같이 동결한다고 </span>8</span>일 밝혔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정부는 최고가격제가 국제유가 충격에서 민생을 지키는 방파제 역할을 하고 있는 점을 강조하면서</span>, </span>중동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변동</span>, </span>그동안 인상요인에 대한 고려와 함께 최근 상승세가 확대된 소비자물가 동향과 가격 안정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848535678.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산업통상부 페이스북 소식그림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중동전쟁이 이어져 국제유가가 배럴당 </span>100</span>달러대에서 등락을 반복하며 유가의 불안정성이 해소되지 않고 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또한</span>, </span>그동안 </span>4</span>차례 최고가격 지정 과정에서 국제유가 인상분이 온전히 반영되지 못하면서 누적 인상요인도 여전히 남아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하지만 올해 초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던 소비자 물가는 전쟁 발발 이후 </span>3</span>월 </span>2.2%(</span>전년 대비</span>)</span>에서 </span>4</span>월에는 </span>2.6%</span>로 상승폭이 커졌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4</span>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최고가격제로 인한 </span>1.2%p </span>하락 효과에도 불구하고 </span>2024</span>년 </span>7</span>월 이후 </span>1</span>년 </span>9</span>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4</span>월 기준</span>, </span>전년 동기 대비 </span>22% </span>상승한 석유류 품목을 제외하면 물가상승률은 </span>1.8% </span>수준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전반적인 물가 상승으로 국민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정부는 최고가격제 취지에 맞게 민생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이번 최고가격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특히 유가 상승이 물류비 등 서비스와 생산비용 상승으로 이어지고</span>, </span>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화물차 운전자</span>, </span>택배기사</span>, </span>농</span>·</span>어업인 등에게 추가적인 부담을 준다는 점을 각별히 고려했다</span>.</span></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4949"></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정부는 중동정세가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어 앞으로도 국내외 상황을 실시간으로 살펴보면서 다양한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민하고 유연하게 최고가격제를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7:48:00</pubDate>
	   <section>sc17</section>
	   <section_k><![CDATA[정부/소방/국방]]></section_k>
	   <section2><![CDATA[정부]]></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구 부총리 &quot;부동산 정책의지 과거와 달라…실거주자 중심 전환기&quot;]]></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85</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정부가 중동전쟁에 따른 민생부담 완화를 위해 더욱 힘을 쏟고, 경제 재도약을 위해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준비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p><p class="0"> </p><p class="0">또한, 서울·수도권의 주택 공급 확대와 투기 수요 차단을 이어가고, 조정대상지역의 매입임대아파트 사업자 양도세 중과배제 혜택 축소를 검토하기로 했다.</p><p class="0"> </p><p class="0">재정경제부는 8일 구윤철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이 주재해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부동산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 점검, 주택시장 동향 및 주택공급 입법과제 등 대응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구 부총리는 모두발언에서 "오늘 발표한 지난 3월 경상수지가 역대 최대인 373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고, 4월 수출도 두 달 연속 800억 달러를 넘어서는 등 우리경제는 중동전쟁이라는 위기상황에서도 견조한 펀더멘털을 유지하고 있지만 중동전쟁이 길어지면서 고유가와 공급망 충격 등 일부에서 경제적인 부담이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p><p class="0"> </p><p class="0">이에 따라 "정부는 불확실성의 파고가 완전히 잦아들 때까지, 비상경제의 키를 단단히 잡고 있겠다"고 강조하면서 "나프타·쓰레기봉투·주사기 등 주요품목 수급은 점차 안정되고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주요국 대비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공급망 불확실성이 여전히 남아있어 민생부담 완화를 위해 더욱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p><p class="0"> </p><p class="0">이어서 "오늘 0시부터 적용한 5차 석유 최고가격은 민생·물가안정을 위해 동결하고 앞으로도 물가안정을 위해 필요한 조치들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주사기 과다 구매 의심 기관에 대한 긴급 현장점검 등으로 국민생활 필수품목에 대한 공급망 애로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또한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호르무즈해협에서 정박 중인 우리 선원과 선박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경제 재도약을 위해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준비에도 힘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852037333.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재정경제부 누리집 사진뉴스 화면 갈무리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구 부총리는 이와 함께 "최근 부동산시장은 과거의 과열 양상에서 벗어나 실거주자를 중심으로 새롭게 재편되는 전환기를 맞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가 지난 1월 23일 발표된 이후 시장에는 다주택자의 보유 매물이 나오고 이를 무주택 실수요자가 매입하는 선순환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이어서 "오는 9일 이후 매물잠김이 나타날 수 있다는 일부의 우려가 있으나 정부의 정책의지는 과거와 다르다"고 강조하면서 "대출규제와 토지거래허가제로 투기적 매수가 원천 차단되어 있고 주택가격 상승 기대도 낮아지고 있다"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또한 "최근 코스피 7000 돌파에서 나타났듯이 투자 패러다임이 부동산에서 자본시장 등 생산적 금융부문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분석하면서 "정부는 서울·수도권의 주택공급 확대에 주력하는 한편, 투기 수요는 차단하고 실거주를 위한 거래는 원활히 이루어지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아울러 "사업 지연을 방지해 공공택지 사업속도를 높이기 위한 토지보상법 등 3개 법안이 어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고 공공택지 조성기간 단축 및 사업성 개선을 위한 공공주택특별법 등 7개 법안도 법사위에서 의결하는 등 공급을 뒷받침할 법적 기반이 가시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8330">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구 부총리는 "잠겨있는 매물이 나오고 그 매물이 실거주자에게 돌아가도록 하는 방안을 지속해서 논의하고 있고, 조정대상지역의 매입임대아파트 사업자에게 영구히 주어지던 양도세 중과배제 혜택이 조세형평 측면에서 과도하다는 지적에 대해 여러 가지 방안을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7:51:00</pubDate>
	   <section>sc17</section>
	   <section_k><![CDATA[정부/소방/국방]]></section_k>
	   <section2><![CDATA[정부]]></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저가 관광·쇼핑 강요' 근절…단체관광 전담여행사의 금지행위 규정]]></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84</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정부가 </span>'</span>관광진흥법</span>' </span>개정을 통해 방한 단체관광 시장의 건전하고 질서 있는 성장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문화체육관광부는 </span>'</span>관광진흥법</span>' </span>개정안이 지난 </span>7</span>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으며 공포 후 </span>6</span>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된다고 8일 밝혔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2936411150.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문화체육관광부 누리집 접속 화면     ©</p></td></tr></tbody></table><p class="0"></p><p class="0">이번 개정안은 </span>▲</span>전담여행사의 금지 행위 신설 </span>▲</span>무단이탈 관련 전담여행사 업무정지 등 행정처분 신설 </span>▲</span>전담여행사 지정 등에 관한 범정부 차원의 협력 근거 마련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전담여행사 지정 제도는 우리나라와 외국 정부 간 양해각서</span>·</span>협정 등이 체결된 국가의 단체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외국인 단체관광객 유치능력 등 문체부령으로 정한 요건을 갖춘 여행업자를 전담여행사로 지정</span>·</span>관리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번 개정안은 방한 단체관광 시장의 저가 관광</span>, </span>쇼핑 강요 등 여행업 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행위를 전담여행사의 금지 행위로 규정하고</span>, </span>금지 행위를 한 경우 </span>6</span>개월 이내의 기간을 정해 업무의 정지를 명하거나 전담여행사 지정을 취소할 수 있는 내용을 신설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또한 전담여행사가 유치한 관광객이 여행 목적에 맞지 않게 무단으로 이탈하는 사고를 일으킨 경우 무단 이탈자의 수</span>, </span>이탈률</span>, </span>이탈 사유 등을 고려해 전담여행사의 업무를 정지하거나 지정을 취소하는 내용도 신설해 안정적 여행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문체부는 금지 행위에 대한 세부 기준과 무단이탈 등에 따른 행정처분에 필요한 사항을 하위법령에 규정할 예정이다</span>.</span></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4047"></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최휘영 장관은 </span>"</span>이번 </span>'</span>관광진흥법</span>' </span>개정을 방한 단체관광 시장의 질서를 세우고 고품질 단체관광 시장 육성의 계기로 삼겠다</span>"</span>고 설명했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7:56:00</pubDate>
	   <section>sc17</section>
	   <section_k><![CDATA[정부/소방/국방]]></section_k>
	   <section2><![CDATA[정부]]></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인구 대응 체계 개편·소아응급의료 강화…복지부 소관 3개 법안 의결]]></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83</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저출산</span>·</span>고령화 대응에 머물렀던 인구정책이 지역 소멸</span>, 1</span>인 가구 증가</span>, </span>외국인 유입 등 인구구조 변화 전반을 아우르는 방향으로 전면 재편된다</span>. </span>앞으로는 범정부 차원의 </span>'</span>인구전략위원회</span>'</span>가 관련 예산과 정책을 직접 조율하게 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아울러 야간</span>·</span>휴일 소아 진료를 담당하는 달빛어린이병원을 동네 시장</span>·</span>군수</span>·</span>구청장이 직접 지정할 수 있게 돼 지역 실정에 맞는 소아 의료 인프라 확충이 가능해진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보건복지부는 지난 </span>7</span>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span>'</span>저출산</span>·</span>고령사회기본법</span>' </span>전부개정법률안과 </span>'</span>응급의료에 관한 법률</span>'·'</span>의료법</span>' </span>일부개정법률안 등 복지부 소관 </span>3</span>개 법률안이 의결됐다고 </span>8</span>일 밝혔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808099323.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보건복지부 누리집 접속 화면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먼저 </span>'</span>저출산</span>·</span>고령사회기본법</span>'</span>은 법률 명칭을 </span>'</span>인구전략기본법</span>'</span>으로 변경하고</span>, </span>기존 </span>'</span>저출산</span>·</span>고령사회위원회</span>'</span>를 </span>'</span>인구전략위원회</span>'</span>로 확대</span>·</span>개편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개정안은 저출산</span>·</span>고령화 대응을 넘어 지역별 인구 불균형</span>, </span>가구 형태 다양화</span>, </span>인구의 국가 간 이동 등 인구구조 변화 전반에 대응하는 내용을 담았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특히 인구정책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를 위해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인구 관련 사업 예산의 투자방향 등을 인구전략위원회와 사전 협의하도록 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또 인구전략위원회는 국가 전체 인구 관련 사업 예산의 투자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재정당국에 제출할 수 있으며</span>, </span>재정당국은 이를 존중하도록 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아울러 인구전략위원회에 인구정책 조사</span>·</span>분석</span>·</span>평가 권한을 부여하고</span>, </span>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정책 추진 과정에서 평가 결과를 반영하도록 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복지부는 인구전략위원회의 간사 부처로서 위원회 운영을 지원하고</span>, </span>인구정책 수립 과정에서 전문가와 시민사회</span>, </span>청년세대 의견을 적극 수렴해 나갈 계획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응급의료법 개정안에는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권한을 기존 복지부 장관과 시</span>·</span>도지사에서 시장</span>·</span>군수</span>·</span>구청장까지 확대하는 내용이 담겼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번 개정은 지역 상황을 가장 잘 파악하는 기초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소아 야간</span>·</span>휴일 진료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정부는 현재 소아 중증 응급환자를 진료하는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권역별로 지정해 소아응급 전문의 인건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또 야간</span>·</span>휴일 소아진료기관인 달빛어린이병원을 전국 </span>148</span>곳까지 확대했으며</span>, </span>소아 심야진료 가산과 달빛어린이병원 수가 인상</span>, </span>운영비 지원 등도 시행하고 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번 법 개정을 통해 지역 중심 소아응급의료체계 구축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한편</span>, </span>의료법 개정안에는 의료인이나 의료기관 개설자가 전자의무기록을 열람하는 경우에도 접속기록을 별도로 보관하도록 의무를 강화하는 내용이 포함됐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또 지방병무청장이 확인신체검사와 관련해 의료기관의 장에게 대상자의 진료기록과 치료 관련 기록 제출을 요청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번 개정으로 환자의 질병과 건강 상태 등 민감정보 보호 수준이 높아지고</span>, </span>병역판정검사의 정확성과 신뢰성도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span>.</span></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20403"></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이번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법률안은 국무회의 의결 등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8:07:00</pubDate>
	   <section>sc17</section>
	   <section_k><![CDATA[정부/소방/국방]]></section_k>
	   <section2><![CDATA[정부]]></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불법 사금융 피해 저신용·저소득 취약계층 '원스톱 지원']]></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82</link>
       <description><![CDATA[<p class="0">보건복지부와 금융감독원이 손잡고 저신용</span>·</span>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 및 대응 요령에 대한 안내를 강화하고</span>, </span>피해자에게 불법사금융 원스톱 종합</span>·</span>전담 지원 시스템을 연계하기로 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또한</span>, </span>자립준비청년</span>·</span>아동</span>·</span>노인이 금융역량을 키울 수 있게 지원하고</span>, </span>의료기관 부당 청구 방지와 보험사기 근절</span>, </span>다층적 노후소득보장체계 강화를 위한 협업체계도 구축하기로 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복지부와 금감원은 지난 </span>7</span>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약계층 대상 금융범죄 대응 강화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span>8</span>일 밝혔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번 협약은 취약계층 대상 불법사금융 범죄 대응 강화와 취약계층 대상 금융교육 확대</span>, </span>의료기관 부당청구 근절</span>, </span>국민 노후소득보장 강화를 위해 기관 차원에서 협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810122130.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불법사금융 원스톱 종합·전담 지원 시스템(정보그림=금융감독원)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우선</span>, </span>저신용</span>·</span>저소득 취약계층의 불법사금융 피해 증가에 대한 대응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복지 위기가구</span>·</span>자살 고위험군 대상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 및 대응 요령에 대한 안내를 강화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특히</span>, </span>자살예방센터 상담 때 불법사금융 피해를 확인하면 불법추심 중단</span>·</span>채무자 대리인 선임 등 다양한 지원서비스를 빠르게 제공할 수 있게 피해자에게 불법사금융 원스톱 종합</span>·</span>전담 지원 시스템을 연계할 계획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어서</span>, </span>자립준비청년</span>·</span>아동</span>·</span>노인이 금융역량을 키울 수 있게 지원하기로 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자립준비청년에게 재무 상담을 제공하고</span>, </span>자립수당 수령을 위한 의무교육에 금융 분야 내용을 강화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아울러</span>, </span>노인의 날</span>(10</span>월 </span>2</span>일</span>) </span>등 주요 계기로 어르신 대상 금융교육을 홍보하고</span>, </span>지역아동센터</span>·</span>아동양육시설 등 취약 아동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또한</span>, </span>의료기관 부당 청구 방지와 보험사기 근절</span>, </span>다층적 노후소득보장체계 강화를 위한 협업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의료기관 부당 청구 방지와 보험사기 근절 등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은 별도 실무 협의체를 구성해 마련하고</span>, </span>국민 노후소득 보장 강화를 위해 국민연금과 노후 준비 서비스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span>"</span>복지부와 금감원은 취약계층 보호부터 의료기관 부당청구 방지까지 업무 연계성이 매우 높은 기관이며</span>, </span>이번 업무협약으로 불법 사금융으로 고통받는 사람에게 더욱 신속하고 효과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span>"</span>고 말하고 </span>"</span>보험사기 근절 등으로 국민 의료비 절감과 다층적 노후소득보장체계 구축을 위한 협업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span>"</span>고 밝혔다</span>.</span></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7086"></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이찬진 금감원장은 </span>"</span>민생범죄 근절을 담당하는 금감원과 복지 지원을 책임지는 복지부가 힘을 합치면 범죄 취약계층에 대한 확실한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으면 범죄 피해사실이 파악될 경우 피해구제 및 복지 서비스를 즉시 연결</span>·</span>제공하는 원스톱 시스템을 가동하겠다</span>"</span>고 밝히면서 </span>"</span>복지 수요가 있는 취약계층에 대해 금융교육을 강화하고</span>, </span>금감원과 복지부의 정보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민생범죄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해소하겠다</span>"</span>고 덧붙였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8:09:00</pubDate>
	   <section>sc17</section>
	   <section_k><![CDATA[정부/소방/국방]]></section_k>
	   <section2><![CDATA[정부]]></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이제 연차도 '시간 단위'로 사용…노동자 휴식권 보호 강화]]></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81</link>
       <description><![CDATA[<p class="0">노동자가 </span>4</span>시간을 근무한 날에는 휴게시간 없이 즉시 퇴근을 선택할 수 있고</span>, </span>연차휴가를 시간 단위 및 일수의 범위에서 분할해 사용할 수 있게 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아울러</span>, </span>외국인 노동자에게 불법 가설건축물을 숙소로 제공하는 행위를 금지하고</span>, </span>구인자 신원 및 정보가 불확실한 구인광고와 도시명 등 근무지 정보가 불명확한 국외 취업광고는 게재할 수 없게 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고용노동부는 지난 </span>7</span>일 국회 본회의에서 근로기준법 등 노동부 소관 </span>4</span>개 법률안을 의결됐다고 </span>8</span>일 밝혔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span> </span>근로기준법</span>(</span>공포 </span>1</span>년 후 시행</span>, </span>휴게시간 관련은 공포 </span>6</span>개월 후 시행</span>)</span></p><p class="0"> </p><p class="0">노사정은 지난해 </span>12</span>월 </span>30</span>일 실노동시간단축 로드맵 추진단에서 휴게시간 선택권 강화</span>, </span>시간 단위 연차 활성화 등에 합의해 근로기준법을 개정한 바 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그동안 근로기준법은 노동자가 </span>4</span>시간을 근무한 날에도 근무 중 </span>30</span>분의 법정 휴게시간을 가진 뒤 퇴근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개선을 요구하는 현장의 의견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앞으로는 </span>4</span>시간을 근무한 날에는 노동자의 신청에 따라 휴게시간 없이 즉시 퇴근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아울러</span>, </span>그동안 일 단위 사용을 전제로 규정된 연차휴가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시간 단위 및 일수의 범위에서 분할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span>, </span>사용자가 연차를 청구하거나 사용한 노동자에게 임금 삭감</span>, </span>인사상 불이익 등 불리한 처우 행위를 금지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에 따라 변화하는 노동환경에 맞춰 휴게 및 연차 사용에 대한 노동자의 선택권이 확대되고 휴식권의 실질적 보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2954533744.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용노동부 누리집 접속 화면     ©</p></td></tr></tbody></table><p class="0"></p><p class="0">◆</span> </span>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span>(</span>공포 </span>1</span>년 후 시행</span>, </span>자치단체 지원 관련은 공포 </span>6</span>개월 후 시행</span>)</span></p><p class="0"> </p><p class="0">외국인 노동자에게 불법 가설건축물을 숙소로 제공하는 행위를 금지하고</span>, </span>자치단체의 외국인 노동자 주거환경 개선</span>, </span>상담</span>, </span>교육 등 지원사업에 대해 노동부 장관이 행정</span>·</span>재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그동안 일부 산업현장에서 외국인 노동자가 비닐하우스 등 불법 가설건축물에 거주하며 화재</span>·</span>폭염</span>·</span>한파 등 재해에 노출되는 안전보건상의 문제가 있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로써 부적법 시설에 거주하며 발생했던 외국인 노동자의 안전사고와 인권침해 등이 근절되고</span>, </span>중앙과 지방 정부 간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 </span>직업안정법</span>(</span>공포 </span>6</span>개월 후 시행</span>)</span></p><p class="0"> </p><p class="0">취업포털 등 직업정보제공사업자는 구인자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산업재해 발생건수 공표 사업장인 경우 그 사실을 게재해야 하고</span>, </span>구인자 신원 및 정보가 불확실한 구인광고와 도시명 등 근무지 정보가 불명확한 국외 취업광고는 게재할 수 없게 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아울러</span>, </span>직업정보제공사업자는 구인자의 기업정보와 직업정보 등의 허위</span>·</span>과장 여부를 모니터링해야 하며</span>, </span>정부는 거짓 구인광고에 대해 수정</span>, </span>게시 중지 또는 삭제를 명령할 수 있게 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번 법 개정으로 캄보디아 취업사기 등 고수익을 미끼로 한 불법</span>·</span>거짓 구인광고가 원천 차단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정부는 구인광고 모니터링을 위한 기술적</span>·</span>재정적 지원을 통해 구인광고의 신뢰도를 높이고 구직자의 권익 보호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 </span>사회적기업 육성법</span>(</span>공포한 날부터 시행</span>, </span>협회 설립 및 공제사업 수행은 공포 </span>6</span>개월 후 시행</span>)</span></p><p class="0"> </p><p class="0">사회적기업의 건전한 발전과 공동 사업의 수행 등을 위해 사회적기업이 노동부 장관의 인가를 받아 자발적으로 협회를 설립할 수 있게 되고 공제사업의 법적 근거도 마련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협회는 사회적기업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권익 보호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는 한편</span>, </span>공제사업을 통해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는 등 사회적기업의 자율적인 경제 활동을 촉진해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 생태계 조성을 지원하게 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한편 사회적기업의 사업보고서 제출 의무도 연 </span>2</span>회에서 </span>1</span>회로 완화한다</span>.</span></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23787"></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span>"</span>이번에 국회를 통과한 법률은 노동자와 구직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불편과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것</span>"</span>이라고 밝히고 </span>"</span>정부는 노동자의 휴식권 보호를 강화하는 등 일과 삶이 공존하는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며</span>, </span>현장의 목소리에 항상 귀를 기울이겠다</span>"</span>고 덧붙였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8:16:00</pubDate>
	   <section>sc17</section>
	   <section_k><![CDATA[정부/소방/국방]]></section_k>
	   <section2><![CDATA[정부]]></section2>
     </item>

     <item>
       <title><![CDATA[AI데이터센터 규제 확 푼다…인허가 절차 대폭 단축]]></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80</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정부는 </span>'</span>인공지능</span>(AI) 3</span>강 도약</span>'</span>을 위한 핵심 인프라인 인공지능데이터센터</span>(AIDC)</span>와 관련한</span> </span>규제를 대거</span> </span>해소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span>7</span>일 국회 본회의에서 </span>'</span>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산업 진흥에 관한 특별법</span>(</span>이하 </span>AIDC </span>특별법</span>)' </span>제정안을 의결했다고 </span>8</span>일 밝혔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AIDC </span>특별법안은 지난해 </span>5</span>월 국회에서 처음 발의된 이후 </span>22</span>대 국회는 여야 합의를 거쳐 </span>6</span>개 법안을 병합하고</span>, </span>올해 과방위와 법사위를 거쳐 이번 본회의에 상정됐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번 법안은 체계적인 </span>AIDC </span>산업 육성 및 기반 조성을 위한 내용과 </span>AIDC</span>에 대한 규제 완화로 구성돼 있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819515677.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페이스북 소식그림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먼저</span>, AIDC </span>특별법안은 체계적인 </span>AIDC </span>산업 육성 및 기반 조성을 위한 추진체계를 마련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AIDC</span>의 기준을 대통령령에서 구체화하고 실태조사를 추진하기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과기정통부 장관의 전문인력 양성과 해외진출 촉진</span>, AIDC</span>와 지역 사회 간의 협력과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시책 마련</span>, </span>전자파 영향 측정 장비와 관련된 지침을 고시할 수 있는 근거를 뒀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특별법안은 이와 함께 조속한 </span>AIDC </span>구축과 투자 유치를 위해 규제를 완화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그동안 업계에서는 </span>AIDC </span>구축에 필요한 다양한 인허가의 소관이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고 인허가에 소요되는 기간이 길어 </span>AIDC </span>투자가 지연되고 있다는 목소리가 있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에 국가</span>AI</span>전략위원회의 심의</span>·</span>의결을 거쳐 </span>AIDC </span>사업자가 통합 창구인 과기정통부를 통한 다양한 인허가의 일괄처리를 개시할 수 있도록 하고 일정 기한이 지나면 인허가 처리가 이뤄진 것으로 보는 타임아웃제를 도입해 </span>AIDC </span>관련 인허가 절차와 기간의 단축으로 신속한 </span>AIDC </span>투자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한편</span>, </span>정부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span>AIDC</span>를 비수도권으로 유인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그 일환으로 이번 법안에 비수도권에 일정규모 이하의 </span>AIDC</span>를 신축</span>·</span>증축하거나 기존 데이터센터를 </span>AIDC</span>로 전환하고자 하는 경우 전력계통영향평가를 면제하는 규정을 포함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앞으로 비수도권을 </span>AIDC</span>의 입지로 선정할 때 </span>AIDC</span>의 핵심인 신속한 전력공급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또한 </span>AIDC</span>는 서버 위주의 건물임에도 불구하고 이용자가 중심인 다른 건물에 적용하기 위해 마련된 승강기</span>, </span>주차장</span>, </span>미술작품 등의 설치 기준인 건물 면적을 동일하게 준수해야 할 의무가 있어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번 특별법을 통해 대통령령으로 이 기준을 완화할 수 있게 됐다</span>. AIDC</span>에 불필요하게 많이 설치</span>·</span>낭비되던 시설물이 줄어들고</span>, </span>민간의 </span>AIDC </span>투자 때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AIDC </span>특별법은 국무회의 의결과 공포를 거치고 </span>9</span>개월의 경과 기간을 둔 뒤 내년 </span>2</span>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정부는 이번 법이 신속하게 안착할 수 있도록 하위법령 마련 등 후속조치도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다</span>. AIDC</span>에 적용되는 규제 완화의 기준 및 절차는 관계 부처 및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충분히 소통해 마련하기로 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과기정통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특별법 제정을 계기로 </span>AI 3</span>강 도약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서는 </span>AIDC</span>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핵심이라는 점에 공감하고 이에 필요한 협력체계 및 방안 마련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span>"</span>우리나라의 조속한 </span>AI </span>인프라 확충을 이끌 </span>AIDC</span>특별법 국회 통과를 뜻깊게 생각한다</span>"</span>며 </span>"</span>인공지능을 둘러싼 치열한 속도전 속에서 </span>AIDC </span>특별법을 통해 기업의 </span>AIDC </span>투자 확대와 함께 대규모 해외 투자를 유치하는 등 </span>AI</span>고속도로 구축을 가속할 수 있는 핵심 기반을 마련했다</span>"</span>고 설명했다</span>.</span></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22492"></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이어 </span>"</span>법 제정만큼이나 하위 법령 등을 잘 마련해 법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게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span>"</span>며 </span>"</span>산업 현장과 긴밀히 소통해 현장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지원 방안을 수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총동원함과 동시에 </span>AIDC</span>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기후부와도 적극 협력할 것</span>"</span>이라고 강조했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8:19:00</pubDate>
	   <section>sc17</section>
	   <section_k><![CDATA[정부/소방/국방]]></section_k>
	   <section2><![CDATA[정부]]></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신랑수업2’ 진이한 “마음 점점 커지고있어”→정이주 “오빠에게 어느새 스며들어” 드디어 쌍방 호감고백! ]]></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7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81804908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신랑수업2’ 진이한과 정이주가 봄밤의 ‘벚꽃 데이트’를 즐기던 중 서로에게 깊어진 마음을 쌍방 고백한 뒤, 처음으로 수줍게 손을 맞잡아 안방극장에 설렘을 안겼다.</p><p> </p><p>7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배한수 CP/임정규 PD) 8회에서는 진이한이 자신의 절친 홍석천에게 ‘썸녀’ 정이주를 소개해 준 뒤, 벚꽃 데이트를 통해 정이주와의 관계를 급진전시키는 모습이 펼쳐졌다. 또 이정진은 앞서 ‘국제 소개팅’을 진행했던 캐나다인 표신혜와 애프터가 불발된 사실을 솔직하게 밝힌 뒤, 문제점 파악을 위해 ‘연애부장’ 송해나의 모델 후배들을 만나 2030 여심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지며 ‘대쪽이’ 이미지 탈피에 나섰다.</p><p> </p><p>이날 진이한은 절친 홍석천과 오랜만에 만났다. 홍석천은 데이트를 시작하느라 연락이 뜸해진 진이한에게 “이제 내 ‘보석함’에서 아웃”이라고 앙탈을 부렸으나, 곧 “정이주가 얼굴은 물론 말본새도 예쁜 것 같더라, 넌 이주 씨 같은 타입이 딱 맞다”라며 적극 응원했다. 얼마 뒤 정이주가 약속 장소에 나타나 홍석천과 인사를 나눴고, 정이주는 BTS 뷔가 착용해 화제가 된 두건을 홍석천에게 선물하며 시작부터 취향 저격에 성공했다. 진이한이 메뉴 주문을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홍석천은 “이한이의 무엇이 좋아?”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정이주는 “무척 딱딱하고 남자다운 스타일일 줄 알았는데, ‘댕댕이’ 같은 반전 매력이 있더라. 의외의 모습에 더 궁금해지는 것 같다”라고 솔직히 답했다.</p><p> </p><p>식사 도중 진이한과 정이주의 ‘꽁냥꽁냥’한 모먼트가 계속되자, 홍석천은 “형 앞에서 귀엽게 노네?”라며 실시간 질투(?)를 가동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진이한이) 너무 조심스러운 느낌”이라는 정이주의 말에 “나이 때문에 더 진중하고 조심스러워진 면이 있다. 속도보다는 같은 방향을 봤으면 한다”라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정이주의 매력에 푹 빠진 홍석천은 급기야 “너 정말 괜찮은 사람이구나. 만약에 이한이와 잘 안되면 내가 다른 남자를 소개해줄게~”라며 초유의 ‘환승 연애’ 제안을 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마지막으로 홍석천은 “스킨십은 아직”이라는 두 사람의 말에 ‘손금’을 핑계로 이들의 손을 잡아 직접 포개준 뒤, “내 역할은 다한 것 같으니 이제 사라지겠다”며 유쾌하게 떠났다.</p><p> </p><p>이후 두 사람은 양재천 벚꽃길을 걸으며 로맨틱한 밤 산책을 했다. 또,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며 설렘 무드를 켰다. 그러던 중, 진이한은 “이주 씨가 나를 만나며 많은 배려를 해주는 게 느껴진다”며 “만날 때마다 이주 씨를 향한 좋은 마음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고백했다. 정이주는 “저도 언제부터인지 모르겠는데 오빠에게 스며든 것 같다. 이런 내 모습이 나쁘지 않은 것 같다”고 화답했다. 몽글몽글한 ‘쌍방 고백’이 성사된 가운데, 진이한은 계속 타이밍을 보다가 정이주의 손을 덥석 잡았다. 두 사람의 로맨틱한 모먼트를 축하하듯 머리 위로 벚꽃비가 쏟아져 이날의 만남이 아름답게 마무리됐다.</p><p> </p><p>다음으로 이정진이 ‘연애 부장’ 송해나를 만나 특별 수업을 받는 모습이 펼쳐졌다. 송해나는 그를 보자마자, 앞서 소개팅을 했던 캐나다인 표신혜 씨와 계속 연락하고 있는지 물었다. 이정진은 “연락이 오긴 했는데, 해외로 장기 체류하러 떠난다고 했다. 아무래도 내 생각엔, (해외에) 안 가신 것 같다. 거절을 많이 당해본 사람만의 촉이 있다”고 자폭해 ‘웃픔’을 자아냈다. 송해나는 한숨을 쉰 뒤, “오빠의 성격이 ‘츤데레’ 같은데, 요즘 여자들은 다정한 남자를 좋아한다”며 이정진의 ‘ESTP’식 직설 화법을 문제로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송해나는 “상대를 스며들게 하는 매력이 있긴 해서, 분명히 오빠랑 맞는 여자가 나타날 것”이라는 독려와 함께, 이정진의 부족한 점을 보완해주는 특별 수업을 해주기로 했다.</p><p> </p><p>송해나가 수업을 위해 데려간 곳은 송해나의 소속사 사무실이었다. 이곳에서 이정진은 송해나의 여자 모델 후배 10여 명과 만나 ‘2030 여심 이해의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인 ‘여심 이해도 테스트’가 시작되며 이정진이 특유의 ‘대쪽이’ 면모를 드러내자, 모델 후배들은 “아직 수업이 더 필요할 것 같다”라고 냉철하게 평가했다. 다행히 수업 중 이정진의 반전 매력이 터져나왔고, 모델 후배들은 “은근히 다정한 스타일”이라고 장점을 적극 칭찬했다. 마지막으로 이정진은 송해나의 추천으로 달라진 패션도 선보였는데, 모델 출신답게 ‘느좋 남친룩 3종 세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송해나와 모델 후배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p><p> </p><p>진이한-이정진을 비롯해 김성수-서준영-김요한 등의 진솔한 연애담으로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 채널A ‘신랑수업2’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p><p> </p><p>사진 제공=채널A ‘신랑수업2’</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1:17: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팟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방송/연예]]></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나솔사계' 25기 영자, 20기 영식 위해 13기 상철-27기 영철 칼같이 정리! &quot;공구-광고도 이제부터 안 하겠다&quot; 선언! ]]></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7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81905994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나솔사계’의 ‘인기남녀’ 20기 영식과 25기 영자가 서로를 제외한 다른 솔로남녀를 칼같이 정리하는 모습으로 ‘솔로민박’ 후반부 러브라인을 재편시켰다.</p><p> </p><p>7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의 솔로남녀가 ‘사계 데이트권’을 쓰면서 막판 로맨스 스퍼트를 내는 모습이 펼쳐졌다.</p><p> </p><p>‘솔로민박’에서의 3일 차 날, 20기 영식은 13기 상철과 ‘사계 데이트’를 하고 있는 25기 영자를 데리러 갔다. 데이트 ‘배턴 터치’를 한 20기 영식은 25기 영자와 카페로 자리를 옮겨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 20기 영식은 “오늘은 좀 무거운 이야기를 할까 한다”고 운을 뗀 뒤, “언제 결혼하고 싶은지, 자녀 계획은 있는지?”라고 물었다. 25기 영자는 “내일이라도 (결혼) 하고 싶지~”라며 웃었고, 20기 영식이 “난 자녀는 셋 낳고 싶다”고 말했는데 25기 영자는 “나도 셋!”이라며 공감 플러팅을 했다. 20기 영식은 다시 “만약 공구나 광고 제안이 들어오면 할 거냐?”라고 속을 떠봤다. 25기 영자는 “난 사실 협찬은 ‘꿀이다’라고 하면서 받았다. 하지만 내가 인플루언서를 할 건 아니니까, 이제부터는 안 할게”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홍보 목적으로 나온 게 절대 아니다. 난 내 일에 집중할 거다”라며 ‘나솔사계’에 출연한 진정성을 강조했다. </p><p> </p><p>원하는 답을 얻은 20기 영식은 “질문이 또 있다. 혹시 담배를 피우는지? 문신은 더 있는지?”라고 물었다. 25기 영자는 “담배는 안 피우고, 문신은 작은 게 더 있긴 하다. 연예인이 한 타투를 보고 예뻐서 나도 했다. 지금은 지우고 싶은데, (제거 시술) 가격이 비싸더라. 돈 주면 (문신) 지워주겠다. 아픈 건 내가 할 테니~”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20기 영식은 “자기가 뿌린 씨는 자기가 거둬라”고 떨떠름하게 반응했다. 데이트 후 20기 영식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내 평생의 반쪽이 될 사람이 ‘멋있어 보이려고 문신을 했다’고 하면, 그건 좀 아닌 것 같다. 25기 영자를 이성적으로 봐야 할지, 철부지 여동생으로 봐야 할지 고민이 크다”라고 밝혔다.</p><p> </p><p>데이트가 없는 17기 순자는 아침부터 공용 거실로 나와 식사를 차리고 설거지를 했다. 27기 영철은 그런 17기 순자 주위를 맴돌며 “마음이 안 좋다”, “도와주겠다”며 챙겼다. 그러던 중 13기 상철이 25기 영자와 데이트를 마친 뒤 돌아왔고, 혼자 주방 쪽에서 늦은 식사를 하며 솔로남녀들의 대화를 들었다. 이때 15기 영철은 27기 현숙의 마음 상태에 대해 물었는데, 27기 현숙은 “난 다 아웃! 지금 0부터 다시 시작할 건데?”라고 싸늘하게 말했다. 이와 관련해 13기 상철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게 나랑 얘기해 보자는 27기 현숙 님의 시그널인 건 알겠는데, 그 얘기(‘다 아웃’)를 들으니 ‘그럼 뭐 나도 굳이?’라는 생각이었다”라고 털어놨다. </p><p> </p><p>아침 식사 후, 17기 순자는 20기 영식과 27기 영철 사이에서 힘든 속내를 13기 상철에게 꺼냈다. 13기 상철은 “다시 데이트권이 있으면 누구에게 쓸 거냐?”라고 물었는데 17기 순자는 “20기 영식 님”이라고 답했다. 그러던 중, 27기 영철이 들어와 17기 순자에게 대화를 신청했다. 그는 “이따가 25기 영자 님과 데이트한 뒤에 17기 순자 님과 대화하고 싶다”고 조심스레 제안했다. 17기 순자는 “좋다”며 쿨하게 응했다. 직후 27기 영철은 기분 좋게 25기 영자와 ‘사계 데이트’를 하러 나섰다. 그런데 차 안에서 25기 영자는 “사실 지금 마음이 좀 더 가는 분이 있다”고 20기 영식을 언급했고, 27기 영철은 “이해했다”며 씁쓸하게 웃었다. 식사를 하기도 전에 거절 의사를 들은 27기 영철은 “근데 나 (‘나솔사계’에서) 처음 봤는데 왜 편하다고 했어?”라고 물었다. 25기 영자는 “여기 오기 전 (‘나솔사계’) 방송에서 많이 봐서 그랬나? 나도 모르게 편했다”며 웃었다.</p><p> </p><p>비슷한 시각, 25기 순자는 ‘원픽’인 20기 영식과 ‘사계 데이트’를 나갔다. 포천 이동갈비 식당에서 20기 영식은 “‘사계 데이트권’을 나한테 쓸 거라고 생각 못했다. 어제 제 마음(거절)을 표현했기에”라며 얼떨떨해 했다. 25기 순자는 “짧은 대화밖에 안 해봤기 때문에, 후회 남지 않게 최선을 다하려 그랬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20기 영식은 “부담 스위치는 꺼놓겠다. 원래도 없었다”면서 “제 마음은 어제 이미 말한 것 같다. 우린 타이밍이 안 맞았다”고 재차 강조했다. 20기 영식의 확인사살급 멘트에 25기 순자는 “근데 두 분이 아직 커플 된 건 아니지 않냐? 나 벌써 차인 느낌이다”라며 속상해했다. 20기 영식은 “그러네. 너무 나갔네”라고 인정하며 먹방에만 집중했다.</p><p> </p><p>한편, 24기 순자는 모두가 모인 공용 거실에서 ‘쩍벌 포즈’를 취했는데 이를 본 13기 상철은 “어쩌다 우리 24기 순자 님이 광대 포지션이 됐냐?”라며 위로의 농담을 던졌다. 27기 현숙은 혼자 웃지 않고 정색하는 표정을 지었고, 냉기류를 감지한 13기 상철은 방으로 들어가 잠을 청했다. 그가 사라지자, 27기 현숙은 13기 상철 때문에 답답한 속내를 모두에게 토로했고, 18기 영호와 17기 순자는 그런 27기 현숙을 위로하면서 “한 번 얘기를 해보라”고 조언했다. 고민을 거듭하던 27기 현숙은 용기를 내서 13기 상철에게 “잠깐 얘기 좀…”이라고 먼저 다가갔다. 이후 두 사람은 그동안 쌓인 오해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얘기를 나눴다. </p><p> </p><p>13기 상철은 “내가 25기 영자를 선택해 놓고 미리 (27기 현숙 님에게) 얘기를 안 해줬던 것은, 물어보지 않았으니까 안 말한 거다. 안 궁금할 수도 있으니까. 난 내 선택을 한 건데, 그걸 사과하는 것도 이상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오늘 25기 영자 님과 ‘사계 데이트’를 했는데 25기 영자 님에게 궁금했던 부분은 다 해소됐다. 여기서는 즐거워도, 나가서까지는 잘 모르겠다”라고 얘기했다. 27기 현숙은 “어느 정도 (오해가) 해소됐다”며 웃더니, “오늘 여자의 데이트 선택이 있으면 짜장면 먹고 싶냐?”라고 질문했다. 13기 상철은 “그걸 왜 나한테 물어 보냐? 당연히 안 먹고 싶지”라고 답했다. 직후 27기 현숙은 제작진 앞에서 “화가 사르르 풀렸다”라며 함박미소를 지어, 13기 상철과 다시 가능성을 열어뒀음을 알렸다.</p><p> </p><p>최종 선택까지 하루를 남겨 두고 있는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의 로맨스는 14일(목)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나솔사계’에서 이어진다.</p><p> </p><p>사진 제공=SBS Plus, ENA</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1:18: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팟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방송/연예]]></section2>
     </item>

     <item>
       <title><![CDATA[ ‘옥문아’ 이현우-윤상-김현철, 90's 가요계 옥탑방에 완벽 소환! 향수+낭만 大 폭발! ]]></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7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82003639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지난 7일(목)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이하 ‘옥문아’) 313회에서는 1990년대 가요계를 평정했던 '원조 고막남친' 이현우, 윤상, 김현철이 출연해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와 함께 추억이 샘솟는 그 시절 토크를 펼쳤다.</p><p> </p><p>이날 이현우, 윤상, 김현철은 30년이 흘러도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서로 한두 살 터울인 세 사람. 윤상은 3인방의 관계를 설명하며 "현우 형에게는 모두가 깍듯하게 형 대우를 한다. 다만 막내인 김현철 씨가 저한테 하대를 한다"라고 울컥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현철이 "나는 먼저 친구를 하자고 한 적이 없다. 윤상 씨가 먼저 '동년배이니 친구를 하자'고 제안했을 뿐"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하자, 윤상은 "얘가 이렇게 예의가 없을 줄은 몰랐다"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투닥거림에서 느껴지는 '찐친의 향기'가 시작부터 웃음을 자아냈다.</p><p> </p><p>곧이어 옥탑방은 90년대 가요계의 추억 속으로 빠져들었다. 김현철은 "당시는 음악방송에 출연하면 가수들이 모두 같은 대기실을 썼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고, 이에 김종국 역시 '터보' 시절을 회상하며 "그때는 1위 후보 매니저들이 뒤풀이 장소를 수배하고 순위 발표를 기다리고 있었다. 1등을 하면 그 가수가 쏘는 거였다. 전 가수가 다 참석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와 함께 김종국은 "진경이도 가끔 오곤 했다"라며 의외의 참석자를 공개했는데, 홍진경은 "저는 라디오 DJ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가수들이랑 친했다. 콩고물 주워 먹으러 많이 다녔다"라고 실토해 웃음을 자아냈다.</p><p> </p><p>세 사람은 윤종신과 '노총각 4인방'으로 활동했던 시절도 돌아봤다. 이들은 당시 &lt;노총각파티&gt;라는 예능 코너를 함께한 사이. 김현철은 "노총각이라는 타이틀로 불렸지만 당시 내가 32살, 상이 형과 현우 형이 각각 33살, 35살이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또 김현철은 "연예인과 비연예인이 소개팅을 한 거의 최초의 연애 프로그램"이라면서 '원조 연프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김현철은 "나랑 종신이 형이 제일 인기가 없었다"라며 비인기 멤버의 설움을 내비쳐 웃음보를 자극했다.</p><p> </p><p>추억 토크에 물이 오른 가운데, 세 사람에게 연신 팬심을 쏟아내던 홍진경의 의외의 이력이 밝혀졌다. 홍진경이 실제 데뷔 전 이현우의 열성 팬이었던 사실과 함께 "오빠 오피스텔 앞에 찾아간 적도 있다. 현우 오빠 매니저가 지하철역까지 차로 태워다 주기도 했다"라고 고백한 것. 더욱이 홍진경은 "딱 세 번 찾아갔는데 모델 데뷔를 하는 바람에 네 번째는 못 갔다. '올리브'라는 별명도 현우 오빠가 지어준 것"이라고 밝혔고, 이현우는 "집에 찾아오는 친구들이 몇몇 있었는데 진경이가 또래보다 머리 하나 더 있을 정도로 키가 커서 눈에 띄었다"라고 맞장구쳐 흥미를 높였다.</p><p> </p><p>이날 퀴즈 시간에는 '음악 방송의 원조 KBS &lt;가요톱텐&gt;의 순위 선정 방식', '조선시대 사람들이 재난의 원인으로 지목한 것', 'SM엔터테인먼트에서 전설처럼 내려오는 춤 연습 방식' 등 세 사람과 관련된 신박한 문항들과 함께 다양한 토크가 쏟아져 귀를 쫑긋하게 했다.</p><p> </p><p>특히 데뷔 스토리가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이현우는 "뉴욕에서 학교 졸업 후 직장 생활 중에 휴가 차 한국에 왔다가 우연히 프로듀서를 만나 1집을 내게 됐다"라면서 "집에 사실대로 말 할 수 없어서 한국 지사에 발령이 났다고 거짓말을 하고, 이름도 바꾸고 얼굴 없는 가수로 활동했다. 반응이 미지근하자 1년 후 회사에서 TV에 나가든, 아니면 그만하자고 해서 '꿈'으로 음악방송에 첫 출연했다. 기적처럼 짧은 시간 안에 큰 사랑을 받아 집에서도 자랑거리가 됐다"라고 전했다.</p><p> </p><p>데뷔 전부터 '음악 신동'으로 알려진 김현철은 음반 제작자들의 뜨거운 러브콜 스토리로 관심을 모았다. 김현철은 "19살 때 유학을 가려고 대형 음반사의 앨범 제안을 두 번 거절했었다. 돈이 부족한 줄 알았는지 급기야 골프 가방에 현금을 가득 담아 왔더라. 어쩔 줄을 몰라 침대 밑에 넣어뒀는데, 어머니가 청소 중 돈가방을 발견하시곤 내가 범죄에 연루된 줄 알고 오열하셨다"라고 놀라움을 안겼다.</p><p> </p><p>그런가 하면 윤상은 훈훈한 두 아들로 인해 '국민 시아버지'로 불리는 근황도 전했다. 큰 아들인 보이그룹 '라이즈' 멤버 앤톤에 이어 둘째 역시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하고 있는 상황. 윤상은 "사실 큰 아들이 아이돌이 되겠다고 했을 때, 데뷔를 하리라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반대를 했었다. 아이들에게 좋은 기회를 주고 싶어 유학을 보내고 기러기 아빠를 자처했는데 갑자기 한국에 들어오겠다고 하니 울컥하더라. 사실 아이돌의 기미도 안 보였었다. 어디 가서 주문도 못 할 정도로 내성적인 아이였다. 그런데 직접 작곡한 데모곡을 엄청 보내오더라. 음악에 진심이라는 걸 느껴서 허락했다. 이번엔 동생이 형을 따라 아이돌이 되겠다고 하니 형이 반대를 하더라. 씨알도 안 먹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앤톤의 수입이 아빠를 넘어섰냐는 물음에는 "통장을 안 보여준다. 얘가 운 좋게 딱 성인이 될 때 데뷔를 했다"라며 쓴웃음을 짓다가 "첫 정산으로 시계 선물을 받았다. 엄마에게는 유명한 가방을 선물하더라"라고 덧붙이며 꿈을 이룬 아들을 향한 대견함을 드러내 주변을 훈훈하게 했다.</p><p> </p><p>한편 이날 세 사람은 향수를 자극하는 90년대 토크 뿐만 아니라, 여전히 감미로운 음색을 자랑하며 깜짝 라이브 공연을 선물하기도 했다. 이처럼 그리움과 놀라움이 공존했던 방송에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는 "진짜 고막남친들 나이 들어도 멌있다", "세 사람 모이니까 토크 자체가 라디오 같다. 억텐없이 조곤조곤 웃겼음", "90년대 가요계 썰 너무 재밌다", "세 사람 케미가 너무 좋음. 이 조합 또 불러줬으면", "홍진경 너무 웃겼다. 성덕 서사 완성"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p><p> </p><p>옥탑방에서 펼쳐지는 도파민 폭발 수다와 퀴즈 전쟁,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p><p> </p><p>사진 제공｜KBS ‘옥탑방의 문제아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1:1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팟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방송/연예]]></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사당귀', 이경규-전현무와 ‘2026 북중미 월드컵’ 간다! ]]></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7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82055416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예능 대부 이경규가 KBS2 ‘사당귀’와 함께 ‘2026 북중미 월드컵’에 간다.</p><p> </p><p>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는 최고 시청률 6.2%를 기록하며, 204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의 막강 파워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p><p> </p><p>오늘(8일) 사당귀 측은 “예능 대부 이경규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에 나선 전현무의 지원사격을 위해 멕시코로 직접 가서 응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경규는 ‘사당귀’를 통해 방송계에서 예능인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는 것을 개탄하며 직설 발언을 서슴지 않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경규는 연예계 대표적인 축구팬으로 알려져 있다.</p><p> </p><p>이경규가 특별히 나선 이유는 전현무에 대한 남다른 애정 때문. 전현무는 지난 ‘파리 올림픽’에서 역도 캐스터를 맡으며 진정성 있는 중계로 화제를 모은 이후 이번에는 ‘북중미 월드컵’ 중계에 나서며 난생 처음 축구 중계에 도전한다.</p><p> </p><p>비인기 종목인 역도 박혜정 선수와의 만남에서 시작된 ‘파리 올림픽’ 역도 중계에 이어 ‘북중미 월드컵 중계’까지 이어진 전현무의 스포츠 중계 도전과 함께 이경규의 통 큰 지원사격까지 이어지며 예능계 거물들이 움직일 이번 ‘사당귀’와 ‘KBS 북중미 월드컵 중계’의 만남에 기대가 모아진다.</p><p> </p><p>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p><p> </p><p>사진 제공｜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1:20: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팟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방송/연예]]></section2>
     </item>

     <item>
       <title><![CDATA[ '불후의 명곡' 주영훈, “입술 옆 점 때문에 작곡가 데뷔” Y2K 가요계 토크박스 오픈! ]]></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7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82143364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KBS2 ‘불후의 명곡-작사·작곡가 주영훈 편 2부’에서 단 1표 차의 역대급 치열한 트로피 경쟁이 벌어진다. 또한 주영훈이 더욱 흥미진진한 Y2K 시절 비하인드를 쏟아낸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p><p> </p><p>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5월 9일(토) 방송되는 755회는 ‘불후의 명곡-작사·작곡가 주영훈 편 2부’가 펼쳐진다.</p><p> </p><p>주영훈은 김종국, 엄정화, 코요태, 터보 등 시대를 풍미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수많은 명곡들을 탄생시킨 자타공인 스타 작곡가. 지난 1부에서는 소란, 최진혁, Billlie(빌리), 김기태, 산들이 출격해 주영훈의 주옥같은 명곡들을 재탄생시키며 화제를 모았다. 이어지는 2부 주자로 손승연X조형균, 아이키X리헤이X효진초이, 채연, NEXZ(넥스지), D82까지 5팀이 등판해 축제의 장을 만든다.</p><p> </p><p>손승연X조형균이 주영훈&amp;이혜진의 ‘우리 사랑 이대로’를, 아이키X리헤이X효진초이가 엄정화의 ‘배반의 장미’와 ’Poison’을, 채연이 루머스의 ‘Storm’을, NEXZ(넥스지)가 터보의 ‘나 어릴 적 꿈’을, D82가 장혜진의 ‘꿈의 대화’를 선보이며 토요일 밤을 뒤흔들 예정이다. 특히 90년대~2000년대 댄스곡 선두주자였던 주영훈의 명곡들로 역대급 퍼포먼스 대전이 펼쳐진다.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에 명곡판정단은 물론 토크대기실까지 기립해 함께 춤을 추는 진풍경이 이어지기도. 또한 단 1표 차로 최종 우승팀이 가려질 정도로, 치열한 승부가 펼쳐진다고 해 역대급 경쟁 속 최종 트로피를 거머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기대를 모은다.</p><p> </p><p>이와 함께 오는 2부에서는 '입담꾼' 주영훈의 더욱 흥미진진한 토크가 펼쳐진다. 주영훈은 "입술 옆 점 덕분에 작곡가로 데뷔할 수 있었다"라며 놀라운 데뷔 스토리를 밝히는가 하면, '나 어릴 적 꿈'이 방송사 심의에서 탈락했던 사연, '연예계 대표 톱스타 부부'인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결혼식 비하인드 스토리 등 토크 박스를 열어젖히며 현장을 들썩이게 한다는 후문이다. 이에 눈과 귀를 사로잡을 화려한 무대부터 빵 터지는 토크까지 모두 만끽할 ‘불후’ 본 방송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p><p> </p><p>한편, ‘불후의 명곡- 작사·작곡가 주영훈 편’은 지난 2일(토) 1부에 이어 오는 9일(토) 2부로 2주간 시청자를 찾는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p><p> </p><p>사진제공 | 불후의 명곡</p><p> </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1:21: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팟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방송/연예]]></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나 혼자 산다' 전현무, '고래런' 고지 앞두고 션과 기안84에 도전장! 역대급 페이스 기록! '궁금' ]]></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7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82236654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펀런 크루 1기 무도라지’ 박지현, 데이식스 도운, 배나라와 함께 도전한 ‘고래런’의 마지막 고지를 앞두고 질주 본능을 터뜨리며 션과 기안84에게 도전장(?)을 던진다. 또한 ‘무도라지’의 ‘고래런’ 최종 결과도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가 쏠린다.</p><p> </p><p>오늘(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전현무가 기획한 ‘펀런 크루 1기 무도라지’의 ‘고래런’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p><p> </p><p>‘펀런 크루 1기 무도라지’가 예상치 못한 위기에 직면한다. ‘펀런’의 원칙에 따라 달려온 ‘무도라지’ 멤버들은 “이게 맞아?”라며 당황하지만, 팀워크를 발휘하며 감동의 드라마를 만들어낸다. 지난주 ‘무도라지’의 ‘펀런’을 보고 극대노(?)했던 ‘찐런’ 기안84도 깜짝 놀란다고 해,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p><p> </p><p>‘무도라지’ 멤버들은 수많은 선택의 순간과 위기를 함께 이겨내며 ‘고래런’의 마지막 코스를 향해 달린다. 전현무는 마지막 코스에 대해 “가장 심혈을 기울인 코스”라며 벅찬 마음을 드러낸다. 이어 “이 코스에서는 션과 기안84보다 빠르다”며, 마치 브레이크가 고장 난 트럭처럼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모습을 보여준다. ‘무도라지’ 멤버들조차 놀란 ‘크루장’ 전현무의 질주에 관심이 쏠린다.</p><p> </p><p>한편 ‘펀런 크루 1기 무도라지’의 ‘고래런’ 최종 결과도 공개된다. 즐긴 만큼 역대급 페이스가 예상되는 가운데, 과연 ‘고래런’을 완주했을지 기대를 모은다. 전현무는 고생한 ‘무도라지’ 멤버들을 위해 애프터 서비스까지 준비한다. ‘무도라지’ 멤버들의 ‘고래런’ 소감과 함께 ‘펀런 크루’ 2기 모임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집중된다.</p><p> </p><p>‘펀런 크루 1기 무도라지’의 ‘고래런’ 최종 결과는 오늘(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p><p> </p><p>&lt;사진제공&gt; MBC ‘나 혼자 산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1:22: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팟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방송/연예]]></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금타는 금요일'  남승민, 갑상샘암 투병 母 앞에서 끝내 눈물… 모두 울린 효심 무대]]></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7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8242892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금타는 금요일' 남승민이 투병 중인 어머니의 애창곡으로 무대에 오른다.</p><p> </p><p>5월 8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어버이날 특집 '효도합시다'로 꾸며진다. 이날 현장에는 멤버들의 가족들이 직접 방문해 무대를 지켜보며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한 분위기를 더한다.</p><p> </p><p>이런 가운데 진(眞) 김용빈과 남승민의 특별한 맞대결이 성사된다. 남승민은 무대에 오르기 전, 어머니가 최근 갑상샘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했다는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몸이 아직 회복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아들을 응원하기 위해 한달음에 달려온 어머니를 마주한 남승민은 정수라의 '어느 날 문득'을 부르던 중 끝내 눈물을 터뜨리며 지켜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다.</p><p> </p><p>여기에 남승민의 어머니가 아들 몰래 준비해 온 정성 어린 손 편지까지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깊은 울림에 잠긴다. 어머니의 애틋한 한마디 한마디에 출연진들 역시 눈시울을 붉혔다는 전언이다.</p><p> </p><p>김용빈 또한 돌아가신 할머니를 떠올리며 최진희의 '어머니'를 절절한 감성으로 열창한다. 김용빈은 "부모님을 모시고 온 멤버들이 부럽다"라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가 하면, 남승민이 평소 "부모님께 집을 사드리고 싶다"라고 자주 이야기해 왔다며 끝내 울컥한 마음을 드러낸다.</p><p> </p><p>효심과 우정이 함께 얽힌 두 사람의 대결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과연 황금별을 차지할 주인공은 누가 될지 궁금증을 더한다.</p><p> </p><p>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8일) 밤 10시 방송된다.</p><p> </p><p>사진 제공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1:23: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팟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방송/연예]]></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전국노래자랑’ 장민호-배일호-윤태화-박혜신-추혁진, ‘충남 부여군 편’ 스페셜 축하 공연 5/10(일) 방송! ]]></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7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82328158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전국노래자랑’의 ‘충남 부여군 편’에 장민호-배일호-윤태화-박혜신-추혁진이 초대가수로 출격한다.</p><p> </p><p>국내 최장수 예능 프로그램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을 46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3일(일) 방송된 2164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시청률 기준 6.9%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적수 없는 1위를 수성, 국민 예능의 위엄을 드러낸 바 있다. 이 가운데 오는 10일(일) 방송되는 2165회는 백제 문화의 중심지인 '충청남도 부여군' 편으로 꾸려진다.</p><p> </p><p>세도유채단지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충청남도 부여군' 편에서는 본선에 오른 15개 팀이 무대에 올라 신명나는 봄 축제를 벌인다. 특히 노래와 개인기 자랑은 물론 각양각색의 가족 이야기를 풀어낸 참가자들의 활약이 눈길을 끌 전망이다. 중학교 3학년 '쌍둥이 자매'가 똑 닮은 흥과 끼를 발산해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는가 하면, 여섯 자녀의 아빠이자 막내가 생후 7개월에 불과한 '58세 농부 참가자'가 다복한 가족애를 뽐낸다. 그런가 하면 부부가 따로 '전국노래자랑'에 참가해 각자도생 무대를 꾸민 '황혼 부부 참가자'가 등장해 웃음을 더하기도 한다.</p><p> </p><p>이와 함께 인기 가수들의 풍성한 축하 무대도 더해진다. '전국노래자랑' 출신 가수 박혜신이 '사랑을 믿지 마'로 오프닝 무대를 화끈하게 열어젖히고, '대체불가 가수' 배일호가 '오빠'로 분위기를 한층 달군다. 이어 '감성 트롯퀸' 윤태화가 '마지막 정거장'으로 가창력을 뽐내고, 떠오르는 '트롯 우량주' 추혁진이 '느낌 아니까'로 열기를 이어간다. 끝으로 '트롯계의 BTS'로 통하는 장민호가 클로징 무대에 올라 '풍악을 울려라'와 '남자는 말합니다'를 열창하며 분위기를 최고조로 이끈다.</p><p> </p><p>이처럼 다채로운 참가자들이 선보이는 흥미진진한 사연과 흥의 잔치는 물론, 초대가수들의 풍성한 축하 무대가 5월 안방극장에 활기를 더할 '전국노래자랑-충청남도 부여군 편'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p><p> </p><p>풍성한 볼거리로 웃음 잔치를 예고하고 있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충청남도 부여군 편’은 오는 5월 10일(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p><p> </p><p>사진제공: 전국노래자랑</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1:23: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팟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방송/연예]]></section2>
     </item>

     <item>
       <title><![CDATA[ '전지적 참견 시점' 오랜만에 돌아온 엉뚱 최강희, 낯선 집에서 재출격! 친구 집을 낙원 삼은 ‘서울 여행자’ 일상 공개 ]]></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7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82516509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4차원 긍정 여왕 최강희가 봄바람과 함께 돌아온다.</p><p> </p><p>내일(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97회에서는 소소한 일상도 최강의 행복으로 탈바꿈시키는 최강희의 특별한 ‘서울 여행자’ 시간이 공개된다.</p><p> </p><p>이날 최강희는 낯선 집에서 하루를 시작한다. 최강희의 미니멀리스트 집과 달리, 감각적인 소품과 취향 가득한 물건들로 채워진 이 집은 바로 친한 친구의 집이라고. 오랜 기간 집을 비운 친구 대신, 친구의 집을 살피며 서울을 여행하는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p><p> </p><p>이어 최강희의 소소하지만 행복으로 가득한 일상이 펼쳐진다. 녹차를 들고 정원에 나서 벚꽃비를 감상하며, 빛이 하트 모양으로 보이는 오래된 장난감 안경을 쓰고 바깥 풍경을 바라보는데. 와중에 벚꽃에 빠져 녹차를 잊고, 의자에서 넘어질 뻔한 상황에 ‘아빠’를 먼저 외치는 등의 엉뚱 매력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녹차를 이용한 오차즈케 요리에도 도전, 창가에 앉아 꽃비와 함께 식사를 즐기며 시청자들도 무장해제 될 수밖에 없는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p><p> </p><p>또한 화장실 변기에 앉아 돋보기로 서울 지도를 탐독하는가 하면, 운전 중 트럭에 실린 세탁기 두 대를 보고 “귀엽다”고 감탄하며 최강희의 남다른 엉뚱 시선을 보여준다고. 일상의 사소한 장면도 동화로 바꿔놓는 최강희의 ‘서울 여행기’는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1:24: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팟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방송/연예]]></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배우 신혜선, 화보 속 ‘또 다른 페르소나’…감탄 자아내]]></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7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825597707.pn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배우 신혜선이 감각적인 비주얼을 뽐냈다.</p><p> </p><p>8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시선 측은 ‘Marie Claire Korea(마리끌레르 코리아)’ 5월호와 함께한 신혜선의 화보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p><p> </p><p>공개된 사진 속 신혜선은 마치 한 편의 영화 속 주인공을 떠올리게 한다. 그는 도심의 밤을 배경으로 베이지 수트를 착용, 차가운 카리스마와 도회적인 세련미를 드러냈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깊은 눈빛은 화면을 압도하며 묵직한 잔상을 남긴다.</p><p> </p><p>이어지는 사진 속 신혜선은 완전히 다른 페르소나를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낸다. 슬릭하게 빗어 넘긴 헤어와 뿔테 안경을 매치, 이지적이면서도 냉철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한 그는 풍성한 텍스처의 드레스 움직임에 맞춰 마치 춤을 추는 듯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때로는 나른하게, 때로는 강렬하게 매 컷마다 다른 숨결을 불어넣었다.</p><p> </p><p>이날 신혜선은 화보 콘셉트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그는 착장에 따라 무드를 달리하는 프로페셔널한 애티튜드로 스태프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p><p> </p><p>한편, 신혜선은 매주 토, 일 밤 9시 10분 방영되는 tvN ‘은밀한 감사’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p><p> </p><p>&lt;사진 제공: 매니지먼트 시선&gt;</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1:25: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팟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방송/연예]]></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소라와 진경' “이 언니 어떡해?!” 이소라, 면접관 앞 ‘BAAAM’ 퍼레이드에 홍진경 경악 ]]></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6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82719778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MBC ‘소라와 진경’ 이소라가 면접관 앞에서도 굴하지 않는 역대급 ‘기세’를 펼친다.</p><p> </p><p>MBC ‘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 작가 신재경)의 지난 방송에서 이소라와 홍진경은 해외 진출 선구자 한혜진의 현실적인 조언과 93세 거장 디자이너 진태옥의 “프로는 나이가 없다”는 격려에 힘입어 바닥을 쳤던 자신감을 회복했다. 특히 묵묵부답이던 파리 현지 에이전시 3곳에서 기적 같은 러브콜을 받으며 파리행 첫 관문을 통과했고, ‘온라인 영어 면접’을 앞두고 성시경, ‘명예 영국인’ 백진경, 그리고 홍진경 딸 라엘까지, 특급 조력자들에게 영어 과외를 받으며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p><p> </p><p>3회 예고 영상에서 대망의 면접이 살짝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소라는 ‘명예 영국인’ 백진경에게 전수받은 “영어는 기세”를 충실히 이행하며, 면접관을 향해 거침없이 “BAAAM(뱀)!”을 외친다. 그런데 이소라의 폭주하는 자신감에 반해, 화면 너머 면접관의 표정은 좀처럼 속내를 알 수 없는 미묘한 표정을 유지해 옆에서 지켜보던 홍진경도 “이 언니 어떡하니 진짜?”라며 놀라워한다.</p><p> </p><p>이에 더 긴장하게 된 홍진경에게서 돌발 행동까지 감지된다. 질문에 가로막히자 급기야 미리 준비한 ‘메모’를 슬쩍 참고하여 면접을 이어가려는 의욕을 보인 것. 하지만 “필요한 대답은 다 들은 것 같다”며 대화를 마무리하려는 면접관의 반응에 홍진경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해 현장의 긴장감을 더한다. 합격이냐는 이소라의 물음에 아직 “모르겠다”는 의미심장한 답변을 남긴 바. 면접관의 반응이 긍정의 신호일지, 아니면 또다른 난관의 시작일지, 미궁에 빠진 면접 사태(?)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p><p> </p><p>‘BAAAM’ 정신으로 무장한 이소라와 ‘메모’ 참고 투혼(?)까지 감행한 홍진경이 과연 면접관의 마음을 사로잡고 파리로 날아갈 수 있을지, 그 결과는 오는 10일 일요일 밤 9시 10분 MBC ‘소라와 진경’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사진제공= MBC ‘소라와 진경’</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1:26: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팟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방송/연예]]></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독박투어4’ 홍인규, “준호 형 (2세 생기면) 이런 곳 와 봐야 해~” 나가사키 여행 중 ‘2세 육아’ 조언? ]]></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6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82640101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독박투어4’의 홍인규가 ‘새신랑’ 김준호에게 ‘2세 육아’ 조언을 건네 ‘독박즈’의 공감을 자아낸다.</p><p> </p><p>9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49회에서는 크루즈를 타고 일본 나가사키에 도착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130년 역사를 간직한 현지 짬뽕 맛집과, 전 세계에 하나 뿐인 펭귄 전문 수족관을 섭렵하는 하루가 펼쳐진다.</p><p> </p><p>이날 ‘독박즈’는 일본 나가사키 내 차이나타운에 있는 로컬 맛집에서 짬뽕과 사라우동, 교자, 동파육, 탕수육 등을 푸짐하게 주문한다. 깔끔한 나가사키 짬뽕의 맛에 매료된 장동민은 ‘완뽕’한 뒤, “두 그릇도 더 먹겠다!”고 외친다. 이에 김대희는 “대단하다. 진정한 ‘먹식이’는 바로 너!”라며 ‘먹식이’ 김준호를 누른 장동민의 먹방에 혀를 내두른다. 행복한 포만감도 잠시, ‘독박즈’는 숟가락 쌓기 게임으로 점심비 내기 대결에 들어가는데, 과연 일본 나가사키에서 첫 식사비를 내게 될 1인이 누구일지 관심이 모인다.</p><p> </p><p>치열한 독박 게임 후, 홍인규는 “우리 아들 태경이가 일본 여행을 하면서 펭귄을 봤는데 너무 재밌었다며 추천해준 코스가 있다”고 ‘펭귄 전문 수족관’을 언급한다. 그러자 김준호는 “아저씨들끼리 무슨 펭귄을 보냐?”며 불만을 터뜨린다. 홍인규는 장동민에게 “지우, 시우가 보면 엄청 좋아할 거다”라며 공감대 형성을 유도하고, 장동민은 “맞다. 여기서 미리 보고 나중에 아이들 데려와야지”라고 호응한다. 홍인규는 “우리 딸 채윤이 위해서 제발 한번 가주자~”라며 다시 한 번 모두를 설득한다.</p><p> </p><p>이후 ‘펭귄 전문 수족관’으로 향한 ‘독박즈’는 가족 단위 나들이객이 북적이는 모습에 놀라워한다. 김준호는 “전부 아이들이네. 가족 단위로만 오는 곳 같은데?”라며 머쓱해한다. 홍인규는 “준호 형도 (2세 생기면) 이런 데 와야 한다”라고 육아 조언을 건넨다. 김준호는 “대희 형도 이런 데 많이 왔었어?”라며 궁금해하는데, 김대희는 “당연하지. 난 아이가 셋인데~”라며 고개를 끄덕인다. 장동민 역시 “나도 얼마 전 ‘독박투어’에서 갔던 푸꾸옥을 가족들과 갔는데, 거기서 펭귄 보고 지우, 시우가 엄청 좋아했다”고 ‘사랑꾼’ 가장임을 인증한다. 과연 홍인규가 강추한 ‘펭귄 전문 수족관’이 어떤 곳일지, 김준호도 만족스러워할지 궁금증이 쏠린다.</p><p> </p><p>한편 지난 2일 방송된 ‘독박투어4’ 48회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시청률 1.14%(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으며, 타깃 시청률인 ‘남녀2049’는 0.9%로 ‘독박투어’ 전 시즌 통틀어 역대 타깃 시청률 2위를 달성했다. 또한 이날 방송은 유료채널 기준으로 동시간대 시청률 2위까지 올랐으며, 여자 30대(직재방 기준) 시청률에서도 동시간대 1위에 등극했다. 남자 40대 시청률은 타깃 2.12%, 분당 최고 2.5%를 찍으며 전 시즌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쾌거를 거뒀다.</p><p> </p><p>일본 나가사키 펭귄 수족관에서 동심으로 돌아간 ‘독박즈’의 모습은 9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9회에서 만날 수 있다.</p><p> </p><p>사진 제공=채널S, SK브로드밴드</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1:26: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팟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방송/연예]]></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놀면 뭐하니?' 유재석 감독 데뷔작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 대본 리딩 공개! 열정 가득! ]]></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6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82848962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유재석 감독의 숏폼 드라마 데뷔작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p><p> </p><p>5월 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에서는 배우 김석훈, 김성균, 허경환, 정준하가 미친 열연을 펼친 숏폼 드라마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약칭 ‘동훔내여다뺏’)’ 제작기가 공개된다.</p><p> </p><p>‘동훔내여다뺏’은 유재석의 숏폼 드라마 감독 데뷔작으로 관심을 모은 작품이다. 하하가 작가를, 주우재가 조감독을 맡아 든든한 힘을 보탰다. 제목부터 범상치 않은 이 작품은 고자극 도파민이 폭발할 이야기를 예고하면서 기대를 높이고 있다.</p><p> </p><p>제작진과 배우진이 모두 참석한 대본 리딩은 진지하고도 열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베테랑 배우 김석훈과 김성균은 두 눈을 의심하게 하는 파격적인 설정과 직관적인 대사에 ‘현타(현실 자각 타임)’의 순간을 맞기도 했지만, 이내 정신을 부여잡고 프로페셔널한 연기를 펼쳐 유 감독의 박수를 받았다.</p><p> </p><p>김성균은 아무것도 잃고 싶지 않은 남자 김성균 역을 맡아 욕망의 불꽃을 터뜨리는 명연기를 보여줬다. 김석훈은 모든 것을 빼앗긴 남자 김석훈 역으로 분해 복수의 칼날을 가는 서사를 펼쳐내며 몰입도를 끌어올렸다.</p><p> </p><p>파격 여장에 도전한 ‘동훔내여다뺏’의 히로인 허경환은 두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마성의 여인 허인옥으로 변신해, 간드러진 발성과 풍부한 감정 연기로 현장을 단숨에 홀렸다. 여러가지 역을 맡은 정준하는 스펙트럼 넓은 연기로 팔색조 매력을 뿜어내며 유재석 감독의 취향 저격에 성공했다.</p><p> </p><p>유재석 감독은 배우들을 향해 “이 톤 좋아요”, “이게 내 추구미예요!”라고 폭풍 디렉팅을 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들의 열정으로 가득했던 대본 리딩은 5월 9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한편, MBC ‘놀면 뭐하니?’는 4월과 5월 두 달 연속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발표한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또한 예능인 브랜드평판에서는 유재석이 1위, 하하가 2위, 허경환이 4위, 주우재가 7위에 오르며 출연진 전원이 TOP10에 이름을 올리는 저력을 과시했다.</p><p> </p><p>사진 제공 = MBC ‘놀면 뭐하니?’</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1:27: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팟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방송/연예]]></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닥터 섬보이' 설렘주의보 발령! 이재욱X신예은 급성 '섬쿵' 로맨스! 2차 티저 공개 ]]></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6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83020653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닥터 섬보이’ 이재욱, 신예은이 선 넘는 로맨스를 예고한다.</p><p> </p><p>오는 6월 1일(월)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연출 이명우, 극본 김지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더스튜디오엠, 원작 카카오페이지 &lt;존버닥터&gt; 작가 김태풍) 측은 8일,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의 파란만장한 관계성이 담긴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p><p> </p><p>‘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가 그리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다. 외딴섬에서 만난 ‘섬남섬녀’가 넘치는 정만큼이나 사연도 충만한 섬마을 주민들을 통해 사람을 구하고 사랑을 배우는 이야기가 따뜻한 웃음과 설렘을 선사한다.</p><p> </p><p>카카오페이지·카카오웹툰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인 웹툰 &lt;존버닥터&gt;(작가 김태풍)를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소년시대’ ‘열혈사제’ 등을 통해 특유의 리듬감 있는 연출과 유머 감각을 선보인 이명우 감독이 로맨스 장르와 만나 어떤 색다른 설렘과 감정선을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섬세한 필력의 김지수 작가가 집필을 맡아 완성도를 담보한다. 무엇보다 이재욱, 신예은 등 대세 청춘 배우들의 만남이 기대를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p><p> </p><p>이날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은 조용할 틈 없는 도지의의 편동도 라이프로 기대감을 높인다. 먼저 “섬에서 피해야 할 세 가지”라는 도지의의 의미심장한 내레이션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불시착한 편동도에서 도지의는 모든 것이 경계 대상이다. 악명 높은 편동도를 짐작게 하는 각양각색의 ‘사람’, 그리고 트라우마를 자극하는 ‘사건’은 가뜩이나 낯선 섬 생활을 더욱 어렵게 만든다.</p><p> </p><p>마지막으로 조심해야 할 ‘사랑’, 육하리의 존재도 흥미롭다. 파란만장한 도지의의 편동도 생존기에 “넘어요?”라는 말과 함께 불쑥 등장한 것. 도움을 거절하며 ‘철벽’으로 선을 긋는 도지의지만, 한 번 시작한 육하리의 선넘기는 멈출 줄 모른다. 무엇보다 “선 넘는 게 아니라 도와주고 싶단 말이에요”라는 따뜻한 육하리의 말에 점점 흐려지는 도지의의 경계선이 설렘을 자극한다. 경계심을 안고 편동도에 불시착한 도지의와, 불쑥 나타나 ‘섬쿵’을 예고하는 육하리의 유쾌하면서도 설레는 로맨스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를 더한다.</p><p> </p><p>이재욱은 모두가 기피하는 ‘편동도’로 발령받은 불운(?)의 공중보건의사 ‘도지의’로 변신한다. 뜻하지 않게 ‘섬보이'가 된 도지의는 탈출하고 싶은 섬에서 만난 육하리를 통해 일생일대의 변화를 맞는다. 신예은은 비밀을 품고 편동도로 돌아온 간호사 ‘육하리’를 연기한다. 치료가 필요한 사람은 지나치지 못하는 육하리는, 어쩐지 도와주고 싶은 도지의를 마주하며 ‘상냥한 오지랖’을 발휘하게 된다.</p><p> </p><p>한편,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오는 6월 1일(월)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p><p> </p><p>사진제공= ‘닥터 섬보이’ 2차 티저 캡처</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1:2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팟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방송/연예]]></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은밀한 감사' 신혜선X공명, 키스 후폭풍 속 첫 대면 포착! ‘아슬아슬’ ]]></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6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83128392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은밀한 감사’ 신혜선, 공명에게 키스 후폭풍이 불어닥친다.</p><p> </p><p>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크리에이터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8일 갑작스러운 키스 이후 다시 마주한 주인아(신혜선 분)와 노기준(공명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여기에 노기준과 박아정(홍화연 분)의 다정한 순간을 목격한 전재열(김재욱 분)의 묘한 분위기까지 포착해 궁금증을 더한다.</p><p> </p><p>지난 방송에서는 주인아, 노기준 관계에 터닝포인트가 찾아왔다. 결정적인 ‘주인아 타도’ 카드를 손에 쥐었지만 마냥 기쁘지만은 않던 노기준. 혼란스러운 감정을 확인하듯 다시 찾은 미술 학원에서 서로에게 끌리듯 키스를 나누는 엔딩은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끌어올렸다.<br /><br /></p><p>그런 가운데 전에 없던 주인아, 노기준의 아슬아슬한 분위기가 키스 후폭풍을 짐작케 한다. 뜨거웠던 순간이 무색할 만큼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냉정한 감사실장 모드로 돌아간 주인아와 달리, 복잡한 감정을 숨기지 못하는 노기준의 표정 대비 역시 흥미롭다. 특히 주인아를 붙잡아 세운 노기준과 그런 그를 바라보는 주인아의 숨 막히는 눈맞춤은 긴장감을 더한다. 앞선 예고 영상에서 “상사로서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을 했다”라며 사과하는 주인아의 모습이 공개된 만큼, 키스 이후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변화가 찾아온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p> </p><p>전재열과 박아정, 그리고 노기준의 예상치 못한 만남도 포착됐다. 전재열이 뜻밖의 장면을 목격한 것. 무슨 일인지 다정한 연인처럼 팔짱을 낀 노기준과 박아정의 모습이 흥미롭다. 여전히 전재열을 향한 짝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박아정의 감정선에도 관심이 쏠린다.<br /><br /></p><p>‘은밀한 감사’ 제작진은 “내일(9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갑작스러운 키스 후 현실에서 마주한 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가 전환점을 맞을 것”이라고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p><p> </p><p>한편,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5회는 오는 9일(토)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p><p> </p><p>사진 제공 = tvN</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1:30: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팟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방송/연예]]></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오십프로' 신하균-오정세-허성태, 또 한 번 대표작 경신 예감!]]></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6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36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832212610.jpg" alt="" width="536"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가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의 믿고 보는 필모그래피 속 새로운 대표작 탄생을 예고한다.</p><p> </p><p>‘21세기 대군부인’ 후속으로 오는 5월 22일(금)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제작 점보필름, 스튜디오드래곤)는 평범해 보여도 한때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처럼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짠물 액션 코미디다.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지만,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이야기가 유쾌한 웃음과 짜릿한 액션을 선사할 예정이다.</p><p> </p><p>신하균(정호명 역), 오정세(봉제순 역), 허성태(강범룡 역)를 필두로 김상경(한경욱 역), 김신록(강영애 역), 권율(도회장 역), 이학주(마공복 역), 한지은(박미경 역), 김상호(조팀장 역), 현봉식(유인구 역)까지 탄탄한 연기력과 개성을 겸비한 천금 같은 배우들이 총출동해 기대를 높인다.</p><p> </p><p>이 가운데 ‘오십프로’는 공개하는 콘텐츠마다 기대 이상의 반응을 끌어내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인생의 절반을 달려온 소싯적 전설들이 다시 총 앞에 마주 앉은 티저 포스터와 인생 2막에서 재회한 세 사람의 싸움 서막을 알린 메인 포스터를 비롯해 다양한 티저 영상이 연이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p><p> </p><p>특히 10년 전 그날의 진실을 찾기 위해 한물간 세 프로가 다시 전성기 리부팅 모드에 돌입하는 모습을 담은 1차 티저 영상(https://tv.naver.com/v/98247562), 영선도에서 가장 짠내 나는 세 프로가 숨겨둔 임무와 함께 인생 2막 반격에 나서는 캐릭터 티저 영상(https://tv.naver.com/v/98658059), 지키려는 자와 뺏으려는 자의 정면 충돌을 그린 메인 티저 영상(https://tv.naver.com/v/99008616) 그리고 캐릭터에 완벽 몰입한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의 연기 시너지를 엿볼 수 있는 첫 촬영 비하인드 영상(https://tv.naver.com/v/98910097)까지 공개될 때마다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p><p> </p><p>예비 시청자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조합이면 무조건 본다”, “아저씨들 피땀눈물 벌써 재미있다”, “’오십프로’는 뭐가 나올 때마다 웃겨 보여서 기대된다”, “빨리 보고 싶다”, “올해 드라마 중 가장 기대된다”, “호명, 제순, 범룡 모두 응원하고 싶은 캐릭터다”, “캐스팅만 봐도 믿고 본다”, “완전 연기 파티”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p><p> </p><p>이처럼 ‘오십프로’는 치명적인 과거를 잠시 묻어둔 세 남자의 은밀한 이중생활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액션 코미디 특유의 짜릿하고 다이내믹한 재미, ‘그날의 사건’과 ‘물건’을 둘러싼 인물들의 관계와 서사를 촘촘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장르를 불문하고 매 작품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수많은 화제작을 탄생시켜 온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가 ‘오십프로’를 통해 또 어떤 새로운 대표작을 완성할지 기대가 쏠린다.</p><p> </p><p>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오는 5월 22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한다.</p><p> </p><p>&lt;사진&gt; MBC ‘오십프로’</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1:31: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팟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방송/연예]]></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독박투어4' 미용 시술로 회춘한 장동민, &quot;지우-시우가 엄청 좋아해&quot; 일본서 영상 통화 왜? ]]></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6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83310527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독박투어4’의 홍인규가 ‘새신랑’ 김준호에게 ‘2세 육아’ 조언을 건네 ‘독박즈’의 공감을 자아낸다.</p><p> </p><p>9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49회에서는 크루즈를 타고 일본 나가사키에 도착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130년 역사를 간직한 현지 짬뽕 맛집과, 전 세계에 하나 뿐인 펭귄 전문 수족관을 섭렵하는 하루가 펼쳐진다.</p><p> </p><p>이날 ‘독박즈’는 일본 나가사키 내 차이나타운에 있는 로컬 맛집에서 짬뽕과 사라우동, 교자, 동파육, 탕수육 등을 푸짐하게 주문한다. 깔끔한 나가사키 짬뽕의 맛에 매료된 장동민은 ‘완뽕’한 뒤, “두 그릇도 더 먹겠다!”고 외친다. 이에 김대희는 “대단하다. 진정한 ‘먹식이’는 바로 너!”라며 ‘먹식이’ 김준호를 누른 장동민의 먹방에 혀를 내두른다. 행복한 포만감도 잠시, ‘독박즈’는 숟가락 쌓기 게임으로 점심비 내기 대결에 들어가는데, 과연 일본 나가사키에서 첫 식사비를 내게 될 1인이 누구일지 관심이 모인다.</p><p> </p><p>치열한 독박 게임 후, 홍인규는 “우리 아들 태경이가 일본 여행을 하면서 펭귄을 봤는데 너무 재밌었다며 추천해준 코스가 있다”고 ‘펭귄 전문 수족관’을 언급한다. 그러자 김준호는 “아저씨들끼리 무슨 펭귄을 보냐?”며 불만을 터뜨린다. 홍인규는 장동민에게 “지우, 시우가 보면 엄청 좋아할 거다”라며 공감대 형성을 유도하고, 장동민은 “맞다. 여기서 미리 보고 나중에 아이들 데려와야지”라고 호응한다. 홍인규는 “우리 딸 채윤이 위해서 제발 한번 가주자~”라며 다시 한 번 모두를 설득한다.</p><p> </p><p>이후 ‘펭귄 전문 수족관’으로 향한 ‘독박즈’는 가족 단위 나들이객이 북적이는 모습에 놀라워한다. 김준호는 “전부 아이들이네. 가족 단위로만 오는 곳 같은데?”라며 머쓱해한다. 홍인규는 “준호 형도 (2세 생기면) 이런 데 와야 한다”라고 육아 조언을 건넨다. 김준호는 “대희 형도 이런 데 많이 왔었어?”라며 궁금해하는데, 김대희는 “당연하지. 난 아이가 셋인데~”라며 고개를 끄덕인다. 장동민 역시 “나도 얼마 전 ‘독박투어’에서 갔던 푸꾸옥을 가족들과 갔는데, 거기서 펭귄 보고 지우, 시우가 엄청 좋아했다”고 ‘사랑꾼’ 가장임을 인증한다. 과연 홍인규가 강추한 ‘펭귄 전문 수족관’이 어떤 곳일지, 김준호도 만족스러워할지 궁금증이 쏠린다.</p><p> </p><p>한편 지난 2일 방송된 ‘독박투어4’ 48회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시청률 1.14%(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으며, 타깃 시청률인 ‘남녀2049’는 0.9%로 ‘독박투어’ 전 시즌 통틀어 역대 타깃 시청률 2위를 달성했다. 또한 이날 방송은 유료채널 기준으로 동시간대 시청률 2위까지 올랐으며, 여자 30대(직재방 기준) 시청률에서도 동시간대 1위에 등극했다. 남자 40대 시청률은 타깃 2.12%, 분당 최고 2.5%를 찍으며 전 시즌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쾌거를 거뒀다.</p><p> </p><p>일본 나가사키 펭귄 수족관에서 동심으로 돌아간 ‘독박즈’의 모습은 9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9회에서 만날 수 있다.</p><p> </p><p>사진 제공=채널S, SK브로드밴드</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1:32: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팟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방송/연예]]></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육군 제55보병사단, 용인대학교와 협업 집중체력단련 선진 프로그램 도입]]></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6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odaysn.com/imgdata/todaysn_com/202605/202605082904586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육군 제55보병사단은 지난 5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사단 대연병장에서 용인대학교 스포츠웰니스연구센터와 협업하여 전문적이고 과학적인 체력단련 프로그램을 실시했다.</p><p> </p><p>이번 교육은 장병들이 강인한 전투 체력 배양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정된 기간인 ‘집중체력단련주’를 맞아 사단 직할부대 장병 450여 명을 3개 조로 편성하여 실시했다.</p><p> </p><p>특히, 전문적인 측정 장비와 최신 트레이닝 기법을 도입해 과학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장병들의 체력 증진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p><p> </p><p>사단은 단순히 반복적인 기초 체력 훈련에서 벗어나, 장병들이 자신의 신체를 정확히 이해하고 스스로 운동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를 위해 오전에는 신체조성 분석(InBody)과 유전자(DNA) 검사, 근력 및 근지구력 측정을 통해 개인별 체력 수준을 정밀하게 진단했다.</p><p> </p><p>오후에는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한 실전형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특히,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고강도 기능성 트레이닝 ‘하이록스(HYROX)’를 도입하여 5km 러닝과 버피, 푸시업, 런지 등 기초 근력 운동을 결합해 장병들의 도전 정신과 전우애를 동시에 배양했다. 또한 전문 강사가 지도하는 에어로빅 프로그램은 신세대 장병들의 감각에 맞는 역동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여 참여도를 높였다.</p><p> </p><p>김경환(중령) 교육훈련참모는 “이번 용인대학교와의 협업은 우리 신세대 장병들이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 자신의 체력 상태를 자각하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즐겁게 훈련하며 전투력을 격상시키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력단련 시스템을 적극 도입하여, 어떠한 임무도 완수할 수 있는 강한 전사를 육성하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p> </p><p>용인대 스포츠웰니스연구센터 민석기 주임 교수(스포츠레저학과)는 “육군 55사단 장병들의 전투체력 향상을 위해 교육훈련기간 특별이벤트로 신체조성 및 체력측정과 7스텝기반 에어로빅 및 하이록스(크로스핏 및 3km) 훈련을 진행해 장병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며 “향후 용인대와 업무협약을 통해 지속적인 군관학 지역연계사업이 확장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p> </p><p>사단은 이번 교육에 자문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용인대학교와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향후 장병 집중체력단련 활성화 및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통해 체계적인 협력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3:27:00</pubDate>
	   <section>sc17</section>
	   <section_k><![CDATA[정부/소방/국방]]></section_k>
	   <section2><![CDATA[국방]]></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신상진 성남시장 후보, “신상진표 재건축 성공 프로젝트”]]></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6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odaysn.com/imgdata/todaysn_com/202605/202605082610229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신상진 후보(현 성남시장)는 8일 오전, 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신속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방안으로 ‘재개발·재건축 지원을 위한 10조원 기금 조성 – 신상진표 재건축 성공 프로젝트’를 발표했다.</p><p> </p><p>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기존 원도심 정비사업 지원을 위한 ‘도시·주거환경 정비기금’과 노후계획도시 정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공공기여금’을 활용하고, 사업별 민간 금융기관 참여를 연계해 성남시 정비사업을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추진하는 통합운영체계를 구축하는 데 있다. 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기존 주민과 세입자 보호를 함께 담아낸 ‘신상진표 재개발·재건축 모델’이라는 점이 특징이다.</p><p> </p><p>재원 조성 방안은 크게 세 가지다.</p><p>첫째, 2001년부터 일반회계에서 매년 500억 원씩 적립해 온 ‘도시·주거환경 정비기금’ 일부와 함께 향후 연 500억~1,000억 원 규모의 추가 재정을 투입해 누적 1조 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할 계획이다.</p><p> </p><p>둘째, 「국토계획법」 제52조의 2와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제22조, 그리고 「공공기여 가이드라인」에 근거한 공공기여금을 활용해 약 2조 원 규모의 재원을 확보할 방침이다.</p><p> </p><p>셋째, 사업별 민간 금융기관 참여를 통해 약 7조 원 규모의 금융 협력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p><p> </p><p>구체적인 지원 방안도 함께 제시했다.</p><p>우선, 원주민들의 주거 이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금융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주비 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원하고, 시중 금리와의 차액을 최대 2.5% 범위 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다.</p><p> </p><p>또한, 전세난과 주거 불안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주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근 전세금 상승분에 대해 무이자·저리 융자를 지원하고, 이사비 일부도 보조할 예정이다.</p><p> </p><p>아울러, 사업성 부족으로 장기간 정체된 정비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기반시설 공사비 지원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정비계획 수립 용역비, 재건축 진단비, 전자서명 동의 비용, 타당성 검증 수수료 등 사업 초기 단계에서 필요한 각종 비용도 지원해 주민 부담을 낮춘다는 방침이다.</p><p> </p><p>신상진 후보는 현 정부의 부동산 규제 정책에 대해서도 강도 높게 비판했다.</p><p> </p><p>신 후보는 “현 정부 여당의 부동산 규제 정책은 성남 시민의 재산권을 침해하고 도시 경쟁력을 훼손하는 행정적 재난 수준의 정책”이라며 “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이라는 3중 규제가 수정·중원·분당 등 성남 전역에 적용되면서 시민 재산권이 과도하게 제한받고 있다”고 지적했다.</p><p> </p><p>이어 “여기에 분당 재건축 물량 제한과 공시가격 급등에 따른 세금 부담까지 더해져 시민들은 사실상 ‘5중 규제’의 고통을 겪고 있다”며 “팔고 싶어도 팔 수 없고, 보유하자니 세금 부담만 커지는 비정상적인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고 토로했다.</p><p> </p><p>신 후보는 “성남 시민 여러분이 이러한 5중 규제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길은 도시 전체를 통합적인 관점에서 재창조하는 방식의 재개발·재건축”이라며 “불합리한 규제는 과감히 개선하고, 재개발·재건축은 속도감 있게 추진해 시민 자산가치와 성남의 미래 가치를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3:24: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팟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롯데백화점 분당점, 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에 종량제 봉투 16,000장 기부]]></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6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odaysn.com/imgdata/todaysn_com/202605/2026050824192044.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재일)은 5월7일, 롯데백화점 분당점(지점장 김현우)으로부터 성남시 사회복지기관 지원을 위한 종량제 봉투 16,000장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p><p> </p><p>이날 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롯데백화점 분당점 김현우 지점장과 관계 직원들이 참석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p><p> </p><p>이번 기부는 롯데백화점 분당지점이 영업 종료 및 리모델링을  앞두고, 지역 사회복지기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던 중,직원의 아이디어로 결정되었다. </p><p> </p><p>김현우 롯데백화점 분당지점장은 “그동안 분당점을 아껴주신  감사드리는 마음을 담아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며 “특히 직원들의 세심한 아이디어로 복지시설 운영에 꼭 필쵸한 물품을 전달하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p><p> </p><p>이에 김재일 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기부해주신 물품은 관내 복지기관들이 효율적으로 시설을 운영하고 사각지대를 지원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화답했다.</p><p> </p><p>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는 이날 후원받은 종량제 봉투를 160개 회원기관 지역아동센터, 노인복지센터, 다문화 가정, 장애인 거주시설 및 이용시설, 종합복지관,노인복지관,다목적 회관등 다양한 사회복지기관에 신속히 전달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3:23:00</pubDate>
	   <section>sc36</section>
	   <section_k><![CDATA[복지관소식]]></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정자유스센터, 제34회 경기도청소년예술제 성남시 예선 개최]]></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5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odaysn.com/imgdata/todaysn_com/202605/202605082204979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대표이사 양경석) 정자유스센터는 ‘제34회 경기도청소년예술제’ 성남시 예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p> </p><p>올해로 34회째를 맞는 경기도청소년예술제는 음악, 무용, 문예, 사물놀이, 대중문화 등 5개 부문 15개 종목으로 운영되는 청소년 문화예술 경연대회다.</p><p> </p><p>이번 성남시 예선대회는 성남시 관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생 연령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또한 경연 현장을 직접 찾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한 라이브 생중계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p><p> </p><p>참가 청소년 중 우수한 기량을 선보인 참가자에게는 종목별 최우수상과 우수상이 수여되며, 최우수 입상자(팀)에게는 ‘제34회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 본선대회에 성남시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p><p> </p><p>이경주 정자유스센터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문화예술 무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정자유스센터 홈페이지 또는 활동사업팀(031-729-9531)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3:20: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팟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청소년]]></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성남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신규 입주기업 모집]]></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5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odaysn.com/imgdata/todaysn_com/202605/202605082008108.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성남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는 성남시 기술창업 활성화를 위해 신규 입주기업을 오는 5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p><p> </p><p>중장년 기술창업센터(지역창업특화지원센터)는 기술 기반 창업 지원을 통해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p><p> </p><p>사무공간 제공을 비롯해 창업교육, 전문가 멘토링, 네트워킹, 사업화 지원 등을 통해 (예비)창업자의 역량 강화와 창업 저변 확대를 지원하며, 입주기업에는 최대 3년간 사무공간을 무상 제공한다.</p><p> </p><p>모집 대상은 만 40세 이상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이내 초기 창업기업(80%), 연령 제한 없이 창업 7년 이내 기업(20%)이다.</p><p>기술 기반 창업 아이템과 우수한 아이디어, 실행 의지를 갖춘 경우 지원할 수 있다.</p><p> </p><p>최근 중장년층의 경력과 경험을 활용한 기술창업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이번 사업은 안정적인 재도약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p><p> </p><p>성남시는 이번 모집을 통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창업 성공률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성남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관계자는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기술창업은 높은 성장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며 “창업을 준비 중인 중장년층과 청년층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p><p> </p><p>신청은 성남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성남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031-782-3265)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3:1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팟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김병욱 성남시장 후보, 5월 9일 ‘성남호’ 이색 개소식 개최 ]]></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5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34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odaysn.com/imgdata/todaysn_com/202603/2026032348196220.png" alt="" width="434"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     ©뉴스팟</p></td></tr></tbody></table><p> </p><p>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가 오는 5월 9일(토) 선거사무소를 거대한 '성남호'로 변신시켜 기존 정치 행사의 틀을 깬 시민 참여형 개소식을 개최한다.</p><p> </p><p>이번 개소식은 ‘2026년 5월 성남발, 2026년 7월 성남행’을 메인 테마로 삼아, 선거사무소를 미래로 향하는 특별 비행기로 연출했다. 방문객에게는 탑승권 형태의 티켓을 배부하고 포토존을 운영하는 등 시민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p><p> </p><p>또한 캠프 구성원 전원은 화이트 앤 블루 콘셉트로 흰색 상의와 파란색 머플러를 착용하고 '성남호 호스트'로 나선다. 이들은 방문하는 시민들을 승객으로 정중히 모시며 성남의 새로운 비전을 안내하는 길잡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p><p> </p><p>개소식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성남 지역구 김태년, 이수진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정책위의장, 김용민, 김현정 의원 등 정가 인사가 대거 참석한다. 또한 김응용 감독, 유남규 선수 등 유명인사들도 참석 예정이다.</p><p> </p><p>특히 오후 3시에 열리는 본행사에서 추미애 후보는 김병욱 후보에게 '푸른 기장 모자'를 직접 씌워주는 필승기원 세리머니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김 후보가 성남시라는 거대한 함선을 책임지고 이끌어갈 적임자임을 대내외에 선포하고 굳건한 협력을 다질 예정이다.</p><p> </p><p>김병욱 후보는 “이번 행사는 성남 시민들과 함께 미래로 탑승하는 첫 출발선을 공유하고 싶었다”며 “새로운 성남으로 향하는 여정에 기꺼이 동행해달라”고 강조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3:18: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팟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신상진 성남시장 후보, 신생아부터 청년까지 [‘인생 종잣돈’ 프로젝트] 공약]]></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5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odaysn.com/imgdata/todaysn_com/202605/2026050817117740.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신상진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현 성남시장)는 7일 오전, 6·3 지방선거 첫 번째 핵심 공약으로 &lt;성남시 신생아부터 청년까지 ‘인생 종잣돈(Seed Money)’ 프로젝트&gt;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p> </p><p>■ 자산 양극화 해소 위한 ‘출발선 평등’ 정책</p><p>신상진 성남시장 후보는 “자산 양극화와 소득 불균형이 심화하는 시대에, 모든 아이들에게 최소한의 공정한 출발선을 보장하는 것이 어른들의 역할”이라며 “성남에서 태어나는 모든 아이들에게 인생의 밑천이 되는 종잣돈을 마련해 주겠다”고 강조했다.</p><p> </p><p>■ 신생아 1인당 100만 원… 18세까지 장기 투자</p><p>‘인생 종잣돈’ 프로젝트는 성남시에서 태어나는 모든 신생아를 대상으로 한다.</p><p>성남시가 지급한 신생아 1인당 100만 원의 종잣돈으로 계좌를 개설해 성남 소재 첨단기업 중심 ETF 및 국내외 우량 지수에 분산 투자하고 18세까지 장기 운용 후 성년 시점에 인출 하도록 하는 것이다. 특히 단순 현금 지급이 아닌 장기 거치식 투자 방식으로 자산 증식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핵심이다.</p><p> </p><p> 2025년 성남시 출생아 약 5,000명을 기준으로 설계할 때 총 소요 예산은 연간 약 50억 원 수준으로, 빚 없는 성남시 재정 여건을 고려할 때 충분히 감당 가능한 규모다.</p><p>신 후보는 민선9기에 「성남시 출산 장려 지원 조례」를 개정해 ETF 상품 개발 및 전문 운용사 선정 등 제도적 기반을 서둘러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p><p> </p><p> 이 프로젝트는 투자 자금이 외부로 빠져나가지 않고, 주로 성남 지역 혁신기업을 중심으로 운용되는데 이를 통해 지역의 기업은 안정적인 투자기반을 확보해 경쟁력이 강화되고 시민들의 자산 형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3중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p><p> </p><p>■ 미국에서도 ‘트럼프 계좌’ 정책 추진</p><p>해외에서도 유사한 정책이 추진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모든 출생아에게 1천달러를 지급해 장기 투자하는 이른바 ‘트럼프 계좌(Trump Accounts)’ 도입이 논의되고 있다. 아이가 성장해 경제활동에서 은퇴할 때 최소 50만 달러의 자산을 모을 수 있도록 추진되고 있으며 부모나 친지, 자선단체 기부 등을 통해 종잣돈 규모를 키울 경우 28세 기준으로 100만 달러를 형성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p><p> </p><p>신상진 성남시장 후보는 “미국에서 한다면 우린들 못하겠느냐”며 “성남형 인생 종잣돈 프로젝트는 단순 복지를 넘어 미래 세대의 자산을 설계하는 정책이고 글로벌 흐름에 부합하는 선도적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p><p> </p><p>또한 “이 프로젝트가 출생 단계부터 자산 형성 기회를 제공해 청년 세대의 상대적 박탈감을 완화하고 궁극적으로 금수저 흙수저 논쟁이 없는 균형잡힌 사회로 가는 사회적 안전망이 될 수 있다”고 역설했다.</p><p> </p><p>■ “태어날 때부터 미래를 준비하는 도시, 성남”</p><p>신상진 성남시장 후보는 “성남은 앞으로 단순히 복지를 제공하는 도시를 넘어, 시민의 미래 자산까지 책임지는 도시로 나아가야 한다”며 “아이들이 태어나는 순간부터 자산의 차별 없이 인생의 꿈을 설계할 수 있도록 ‘인생 종잣돈 프로젝트’를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3:16: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팟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성남FC, 10일 전남전 '블랙'으로 물들인다]]></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5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odaysn.com/imgdata/todaysn_com/202605/202605081521433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성남FC가 오는 5월 10일 일요일 오후 2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전남드래곤즈와의 홈경기를 ‘우리팀 성남의 유니폼을 입자!’라는 슬로건 아래 특별한 축제의 장으로 꾸민다.</p><p> </p><p>이번 홈경기는 구단의 상징인 블랙 유니폼 착용을 독려하여 탄천을 검게 물들이고, 팬들과 함께 승리의 에너지를 응집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를 위해 유니폼을 착용한 팬들이 자부심을 느끼며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풍성한 혜택이 마련된다.</p><p> </p><p>특히 당일 오후 1시부터 서문 광장 까치라운지에서는 성남FC의 전설적인 주장이자 현재 U18 코치로서 팀의 중심을 잡고 있는 서보민 코치의 사인회가 열린다. 서보민 코치는 선수 시절 헌신적인 플레이와 리더십으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인물로, 이번 사인회는 유니폼을 착용한 팬들을 대상으로 우선 진행되어 팬들에게 더욱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p><p> </p><p>유니폼 착용 팬들을 위한 실질적인 혜택도 풍성하다.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선착순으로 동서식품 커피를 증정한다. 경품은 서문 광장에서 2,000개, 동문 광장에서 1,000개가 선착순으로 배포될 예정이다.</p><p> </p><p>자신만의 유니폼 스타일을 뽐낼 수 있는 참여형 행사 ‘OOTB(Outfit Of The Black)’ 이벤트도 진행된다. 성남FC 앱을 통한 인증과 현장 접수 등 온·오프라인 참여를 통해 베스트 패밀리, 커플, 키즈 등 부문별 베스트 드레서 TOP 5를 선정한다. 선정된 이들에게는 하프타임 그라운드에서 펼쳐지는 ‘하프라인 슛 챌린지’ 참여 기회와 함께 재클라 신발 및 모자, 엘로엘 화장품 세트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p><p> </p><p>킥오프를 앞둔 그라운드와 광장 곳곳은 팬들을 위한 콘텐츠로 가득 채워진다. 동문 광장에서는 단 한 번의 터치로 승부를 가리는 ‘트래핑 챌린지’가 진행되며, 응원 문구를 직접 작성해 나만의 클래퍼를 만드는 이벤트가 서문과 동문에서 동시에 펼쳐진다.</p><p> </p><p>또한 마스코트 ‘까오’가 전광판 자막을 통해 관중들과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누는 ‘까오의 타이핑 토크’를 비롯해, ‘유니폼을 입자’ 영상 공모전 당선작 발표 및 팬들이 직접 선정한 ‘이달의 까치’ 시상식이 경기 시작 전 분위기를 고조시킬 전망이다.</p><p> </p><p>또한 성남FC는 이번 홈경기에서 환경 보호를 위한 탄소 중립 실천에도 앞장선다. 푸드트럭 이용 시 다회용기를 도입하고 전용 반납함을 운영하여 팬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친환경 경기장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p><p> </p><p>성남FC 관계자는 “성남의 역사를 함께한 서보민 코치와 팬들이 유니폼을 매개로 교감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많은 팬이 구단의 상징을 입고 결집해 하나 된 마음으로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3:13: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팟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체육]]></section2>
     </item>

     <item>
       <title><![CDATA[MG성남제일새마을금고, 「MG 온정 나눔행사 지원사업」 기부금 전달식 개최]]></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5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odaysn.com/imgdata/todaysn_com/202605/202605081306539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사단법인 가온나래가 운영하는 산성동복지회관(관장 박주연)은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의 ‘2026년 MG 온정 나눔행사 지원사업’에 선정돼, 5월 4일 성남제일새마을금고 본점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p><p> </p><p>이날 전달식에는 성남제일새마을금고 김중옥 이사장과 산성동복지회관 박주연 관장이 참석했다.</p><p> </p><p>이번에 전달받은 기부금 500만원은 지역 내 장애아동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가족 체험활동 지원을 위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며, 참여 아동과 가족에게 다양한 경험 제공과 정서적 지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성남제일새마을금고 김중옥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p> </p><p>이에 산성동복지회관 박주연 관장은 “성남제일새마을금고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기부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p> </p><p>한편, 이날 전달식에서는 성남제일새마을금고 김중옥 이사장과 산성동복지회관 박주연 관장이 함께 기념촬영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협력과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3:12: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팟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생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 더불어민주당, ‘산모, 신생아 응급진료체계 개선TF’ 출범]]></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5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odaysn.com/imgdata/todaysn_com/202605/2026050811299997.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6일, 더불어민주당 「산모ㆍ신생아 응급진료체계 개선TF」(단장 이수진 국회의원)가 첫 출범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p><p> </p><p>「산모ㆍ신생아 응급진료체계 개선TF」는 최근 대구, 청주 등 지역에서 산모와 태아에 대한 응급진료체계가 제대로 작동되지 못해 태아가 사망하는 등 안타까운 일들이 반복되고 있는 것에 대해 당 차원에서 종합적인 해법을 모색하고 이를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정책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p><p> </p><p>출범회의에서 이수진 단장은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에 대한 응급의료 공백 문제는 환자 이송 문제를 넘어 분만ㆍ수술ㆍ마취ㆍ소아 등 관련 의료 인력과 시설 등이 집적된 인프라를 어떻게 구축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문제”라고 강조하며, “현장 중심의 문제 진단과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활동방향을 밝혔다.</p><p> </p><p>TF는 이수진 단장과 김윤 간사를 포함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영석김남희박희승전진숙 의원과 행정안전위원회 김성회 의원 등 총 7명의 국회의원이 활동하며, 현장성 있는 대안 마련을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 자문위원단도 함께 구성할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3:10: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팟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위례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나눔베이커리’, 동원대학교 제과제빵동아리가 만든 롤케이크 취약계층 전달]]></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5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odaysn.com/imgdata/todaysn_com/202605/20260508095543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지난 5월 6일(수), 위례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영희)은 빵을 매개로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공동체활성화 사업인 ‘나눔베이커리’를 통해 동원대학교 제과제빵동아리 ‘따끈따끈베이커리’와 협력한 재능나눔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나눔베이커리’는 어버이날을 맞아 동원대학교 제과제빵과 장양순 교수를 비롯해 학과 동아리인 ‘따끈따끈베이커리’ 소속 2학년 학생 4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전공 기술을 지역사회에 나누기 위해 직접 제조 공정을 수행하며 롤케이크 100개를 정성껏 구워냈다.</p><p> </p><p>완성된 롤케이크는 성남시다함께돌봄센터33호점 아동들이 직접 제작한 손편지가 담긴 카네이션과 함께 지역 내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다자녀 가정, 위례31단지 어르신등 100명에게 직접 전달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할 수 있었다.</p><p> </p><p>활동에 참여한 동원대학교 제과제빵과 장양순 교수는 “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발휘해 직접 만든 결과물을 지역사회 이웃들과 나누는 과정에서 큰 보람을 느꼈다”라며, “단순한 실습을 넘어 나눔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라고 전했다.</p><p> </p><p>또한 활동에 참여한 동아리 대표은 “전공을 살려 직접 만든 롤케이크를 어르신들께 전달할 수 있어 뿌듯했다”며, “어르신들께서 롤케이크를 맛있게 드시고 행복한 어버이날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p><p> </p><p>위례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오영희 관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준 동원대학교 제과제빵과 측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베이커리 활동을 통해 따뜻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p><p> </p><p>위례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전문 인력과의 협력 및 주민활동가 양성을 바탕으로 ‘나눔베이커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제과제빵 재능나눔 봉사활동에 관심이 있는 개인 또는 단체는 위례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031-751-9991)으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3:08:00</pubDate>
	   <section>sc36</section>
	   <section_k><![CDATA[복지관소식]]></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을지재단, 설립자 故 범석 박영하 박사 소천 13주기…‘을지가족 추모의 날’]]></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5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odaysn.com/imgdata/todaysn_com/202605/202605080747793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을지재단이 고(故) 범석 박영하 박사의 13주기를 맞아 추모 행사를 열고 고인의 뜻을 기렸다.</p><p> </p><p>을지재단(회장 박준영)은 7일 국립대전현충원을 비롯한 각지에서 ‘을지가족 추모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p><p> </p><p>이날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참배 및 제막식에는 을지재단 박준영 회장을 비롯해 범석학술장학재단 박준숙 이사장, 을지대학교 홍성희 총장 등 유가족과 재단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헌화와 묵념을 통해 고인의 업적을 되새겼다.</p><p> </p><p>특히 재단은 올해 을지대학교의료원 창립 70주년을 맞아 비석 문구를 새롭게 교체하고, 제막식을 진행해 추모의 의미를 더했다.</p><p> </p><p>이와 함께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과 노원을지대학교병원, 을지대학교 성남캠퍼스에서도 참의인상 참배가 이어지며 전 기관이 함께하는 추모 분위기가 조성됐다.</p><p> </p><p>고 박영하 박사는 국내 의학 발전과 인재 양성에 평생을 헌신한 인물이다. 1956년 ‘박산부인과의원’을 설립한 것을 시작으로 을지재단을 국내 대표 의료·교육기관으로 성장시켰다. </p><p> </p><p>또한 개인 소유 병원을 공익법인으로 전환해 의료 공공성 강화에 앞장서는 등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p><p> </p><p>이 같은 공적을 바탕으로 1998년 사단법인 한국상록회의 ‘인간 상록수’에 선정됐으며, 1999년 국민훈장 모란장, 2008년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각각 수훈했다. </p><p> </p><p>이후 2013년 5월 7일 향년 87세로 소천해 국립대전현충원 국가사회공헌자 묘역에 안장됐다.</p><p> </p><p>고 박영하 박사는 국가를 위해 소명을 다한 전쟁 영웅으로서의 면모도 주목받고 있다. 서울대 의과대학 재학 중 6.25 전쟁 당시 의대생 의용군을 조직해 활약했으며, 이후 약 6년간 정식 군의관으로 복무했다.</p><p> </p><p>특히 간호장교로 자진 입대한 고 전증희 을지재단 명예회장과 1952년 전장에서 부부의 연을 맺은 일화는 의료계에서 보기 드문 사례로 꼽힌다.</p><p> </p><p>그는 2018년 국립대전현충원으로부터 ‘4월의 현충인물’, 2023년 4월 ‘이달의 영웅’으로 선정되는 등 사후에도 업적이 재조명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3:07: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팟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판교유스센터, 수영·아쿠아로빅 접수 ‘추첨제’ 도입]]></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5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odaysn.com/imgdata/todaysn_com/202605/202605080627558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대표이사 양경석) 판교유스센터는 5월 이용 접수분부터 아쿠아로빅 및 월정기 자유수영 잔여좌석 접수방식을 기존 선착순에서 전산 추첨제로 전환해 운영하며 이용 환경 개선에 나섰다.</p><p> </p><p>이번 개선은 잔여좌석 대비 높은 수요로 인해 발생하던 장시간 대기와 접수 실패에 따른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p><p> </p><p>판교유스센터는 아쿠아로빅 4개반과 월정기 자유수영 3개반을 대상으로 기존 방문 선착순 접수를 폐지하고, 신청 기간 내 접수 후 전산 추첨을 통해 이용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p><p> </p><p>그 결과 현장 혼잡과 장시간 대기가 해소됐으며, 이용자 불편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등 긍정적인 성과를 보였다. 특히 장시간 대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용자 간 형평성을 확보하는 등 공정한 접수 환경이 조성된 것으로 평가된다.</p><p> </p><p>정영숙 판교유스센터 센터장은 “이번 접수방법 개선은 이용자 불편을 해소하고 공정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운영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판교유스센터는 홈페이지 공지와 시설 안내문 게시, 강사를 통한 안내 등을 통해 접수방법 변경사항을 사전에 홍보했으며, 향후 운영 결과 모니터링과 이용자 의견 수렴을 통해 제도를 지속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3:05: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팟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청소년]]></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 ‘Age-Tech 종합지원센터' 선정]]></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4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91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odaysn.com/imgdata/todaysn_com/202605/2026050804521685.png" alt="" width="561" height="349"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센터장 윤수영)는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에이지테크(Age-Tech) 종합지원센터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p><p> </p><p>에이지테크(Age-Tech) 종합지원센터는 고령자를 위한 제품의 사용성 평가, 실증, 상용화 등 전주기 지원을 통해 제품 품질을 높이고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p><p> </p><p>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이번 공모를 통해 전국 5개 기관을 선정해 센터를 운영한다.</p><p> </p><p>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에이지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p><p> </p><p>주요 내용은 ▲분야별 전문가 풀을 활용한 1:1 맞춤형 컨설팅 10건 ▲성남형 스마트홈 실증공간과 700여 명 규모의 액티브 시니어 리빙랩 지원단을 활용한 실증·상용화 지원 5건 ▲고령친화우수제품(S마크) 지정 연계 사용성 평가 15건 ▲실소비자 중심 제품 개발을 위한 사용성 평가 가이드라인 개발 ▲약 450평 규모의 전시·홍보 체험공간 운영 및 국내 전시회 마케팅 지원 등이다.</p><p> </p><p>또한 연말에는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성과교류회도 개최할 예정이다.</p><p> </p><p>성남산업진흥원 이덕희 전략산업본부장은 “이번 에이지테크 종합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기업들이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고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성남이 국내 에이지테크 산업을 선도하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3:04: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팟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성남행복누리센터, 보호자 함께하는 봄 나들이 진행]]></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4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44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odaysn.com/imgdata/todaysn_com/202605/2026050803289349.jpg" alt="" width="544"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성남행복누리센터(센터장 허두재)는 2026년 5월 6일(수), 성인 발달장애인 이용인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일대에서 ‘보호자와 함께하는 봄나들이’를 진행하였다. 이번 나들이는 이용인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일상에서 벗어난 여가 경험을 제공하고 구성원 간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p><p> </p><p>성남시 중원구 도촌동에 위치한 성남행복누리센터는 재단법인 순복음선교연합(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에서 성남시로부터 지정받아 운영하는 장애인주간이용시설로, 타인의 도움 없이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장애인을 낮 시간동안 보호하여 가정의 보호부담을 경감시켜주며 일상생활지원, 사회심리재활, 교육지원, 여가생활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p><p> </p><p>이번 활동을 통해 대부도 일대에서 동춘서커스 공연 관람을 비롯해 지역 음식점과 카페를 이용하는 등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을 경험하였다. 특히 동춘서커스 관람을 통해 색다른 공연 문화를 접하고,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과 교류가 이루어졌다.</p><p> </p><p>이번 봄나들이를 통해 이용인들은 일상에서 벗어난 환경 속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며 긍정적인 정서를 형성할 수 있었으며, 보호자 또한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여유를 느낄 수 있었다.</p><p> </p><p>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용인 정○○ 씨는 “오랜만에 바닷가를 놀러와서 좋았고, 어머니와 함께여서 더욱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p> </p><p>성남행복누리센터 서강호 사회복지사는 “이번 나들이는 이용인들의 여가생활을 지원함과 동시에 보호자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상호 이해와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외부활동을 통해 이용인의 삶의 질 향상과 가족의 정서적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성남행복누리센터는 성인 발달장애인을 위한 주간이용시설로, 이용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위한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3:02:00</pubDate>
	   <section>sc36</section>
	   <section_k><![CDATA[복지관소식]]></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55사단, 2026년 대침투종합훈련 실시]]></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4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odaysn.com/imgdata/todaysn_com/202605/202605080144329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육군 제55보병사단(이하 55사단)은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구리․남양주․하남․광주․성남․양평․여주․이천․용인․안성 등 경기 동남부 일대에서 ‘2026년 대침투종합훈련’을 실시한다.</p><p> </p><p>이번 훈련은 엄중한 안보상황을 고려하여 가능성이 높은 도발유형과 국가중요시설 테러 등에 대비해 민․관․군․경․소방 모든 국가방위요소가 참가하여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중점을 두고 진행할 예정이다.</p><p> </p><p>특히 국가중요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책임지역 내 주요시설에서 대테러․대침투 실제훈련을 통해 통합방위 요소의 현장 조치 능력을 검증하고 숙달할 계획이다.</p><p> </p><p>55사단은 이번 훈련기간 중 다수의 병력과 장비, 차량, 헬기 등의 이동이 있을 예정으로 훈련지역에 안전통제관을 배치하고 불편사항 접수를 위한 유선창구를 개설하는 등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3:01:00</pubDate>
	   <section>sc17</section>
	   <section_k><![CDATA[정부/소방/국방]]></section_k>
	   <section2><![CDATA[국방]]></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성남FC 살린 이광연 MOM 선정, “간절함으로 막아낸 PK&quot;]]></title>
       <link>http://www.todaysn.com/sub_read.html?uid=36024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odaysn.com/imgdata/todaysn_com/202605/202605080028838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성남 FC의 골키퍼 이광연이 용인 원정에서 드라마 같은 승리를 지켜내며 팬들이 뽑은 ‘Magpie of the Match(MOM)’의 주인공이 됐다.</p><p> </p><p>이번 투표에서 이광연은 무려 79%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유주안(9%)과 빌레로(3%)를 큰 차이로 제친 이번 결과는, 경기 종료 직전 절체절명의 페널티킥 위기를 막아내며 팀의 2-1 승리를 사수한 이광연의 ‘슈퍼 세이브’에 팬들이 확실한 신뢰를 보낸 결과다.</p><p> </p><p>지난 5월 3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용인FC와의 원정 경기에서 성남은 유주안의 선제골과 상대 자책골로 기세를 잡았으나, 경기 막바지 VAR 판독에 따른 골 취소와 페널티킥 허용이라는 위기에 직면했다. 하지만 이광연은 상대 키커 가브리엘의 슈팅 방향을 완벽히 읽고 몸을 던져 막아내며 원정 팬들에게 짜릿한 승리를 선사했다.</p><p> </p><p>MOM으로 선정된 이광연은 “승점 3점이 너무나 간절했다. 이 승리가 우리 팀을 다시 살릴 수 있는 발판이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성인 무대 데뷔 이후 페널티킥을 막아낸 적이 없었는데, 팀이 정말 중요한 시점에 선방이 나와 다행이다. 이 한 방이 승리를 가져올 수 있다는 간절함으로 몸을 던졌다”고 소감을 전했다.</p><p> </p><p>특히 이광연은 그간의 마음고생을 털어놓으며 동료들과 팬들에게 공을 돌렸다. 그는 “성남에 온 이후 내 경기에 만족해 본 적이 없었다. 실수가 있었을 때도 끝까지 믿어주신 감독님과 동료들, 그리고 팬분들 덕분에 오늘 보답할 수 있었다”며 “추가 시간 실점이라는 아쉬운 흐름을 끊어낸 만큼, 이제 우리 팀은 올라가는 일만 남았다”고 강조했다.</p><p> </p><p>이어 “팬분들께서 계속 응원해 주시는 것이 큰 힘이 된다. 승리를 위해 매 경기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최고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p><p> </p><p>성남 FC는 오는 5월 10일(일) 오후 2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전남드래곤즈와의 홈경기에서 연승에 도전한다. 특히 이번 경기는 ‘유니폼을 입고 함께 응원하자’는 캠페인 아래 팬들과 하나 되어 승리의 기운을 이어갈 예정이다. </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2:5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팟 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체육]]></section2>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