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지프스’ 이시우, 첫 정극 도전 합격점! 성동일과 의외의 케미!

김정화 | 입력 : 2021/02/26 [12:59]

 

 

배우 이시우가 ‘시지프스’에서 빙빙 역으로 첫 등장, 아시아마트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드라마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이번 주 방송된 JTBC 10주년 특별드라마 '시지프스:the myth'(이하 '시지프스')에서 아시아마트의 직원인 빙빙(이시우 분)은 서해(박신혜 분)와 태술(조승우 분)이 아시아마트에 오자 태술에게 윙크를 하며 장난을 쳤다. 이어 바로 자신의 본업으로 돌아간 빙빙은 컴퓨터를 능숙하게 다루며 밀입국자를 확인했다. 또한 빙빙은 태술에게 “이거 멀미약. 토하지 말라고”라며 멀미약을 태술에게 건네며 분위기를 환기시켰다.

 

‘시지프스’에서 이시우는 미래에서 현재로 넘어오는 밀입국자들을 도와주는 브로커 역할, 그 중에서도 다운로드를 실행하는 빙빙 역할을 소화했다.

 

특히 이시우는 첫 만남부터 태술에게 윙크를 하는 등 아시아마트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깜찍 발랄하면서도 일에는 진심인 빙빙을 그녀만의 분위기로 표현해 내며 브라운관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편 이시우는 와이낫 미디어의 새 웹드라마 ‘오늘부터 계약연애’의 오지나 역으로도 출연중이다. 25일 방송된 ‘오늘부터 계약연애’에서 오지나는 구남친인 구형탁(임성균 분)에게 복수하려는 계획으로 이승민(신현승 분) 계약연애를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너 오늘부터 내 남친 좀 해야겠다”라며 도발적인 대사로 계약연애를 시작한 오지나와 이승민은 앞으로 두 사람의 연애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증을 모았다.

 

‘시지프스’와 ‘오늘부터 계약연애’까지 빙빙과 오지나, 두 캐릭터에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이시우는 각 드라마에 활력소 역할을 하며 다양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이시우가 출연하는 JTBC ‘시지프스’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에, 웹드라마 ‘오늘부터 계약연애’는 매주 화, 목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사진 -JTBC ‘시지프스’, 웹드라마 ‘오늘부터 계약연애’ 캡처

배너
광고
배너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