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팟 뉴스 > 방송/연예
sns기사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라디오스타’ 박토벤 박현우, 신들린 악기 연주 현장 포착!
기사입력: 2020/02/11 [14:14] ⓒ 뉴스팟
김정화

 

작곡가 박현우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신들린 악기 연주를 선보인다. 음악에 한껏 심취한 그의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과연 그 실력이 어떨지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12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송대관, 박현우, 정경천, 설하윤이 출연하는 ‘쨍하고 뽕 뜰 날’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현우는 온갖 장르를 섭렵하며 작곡 인생 50여 년 동안 1000곡 넘는 곡을 작업, 최근 ‘놀면 뭐하니?-뽕포유’에 출연해 ‘합정역 5번 출구’를 15분 만에 만들어내며 화제를 모았다.

 

이를 계기로 ‘박토벤’이라는 별명을 얻은 박현우는 인기에 힘입어 수많은 광고 섭외 요청을 받고 있다고. 뿐만 아니라 최근엔 바쁜 일정 탓에 링거 투혼까지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박현우가 작곡에 이어 ‘악기의 신’으로도 거듭난다. “난 악기를 보면 그 악기에 취해”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 것. 아코디언을 연주하며 눈을 감고 음악에 한껏 심취한 그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그런가 하면 박현우는 ‘정차르트’ 정경천과 마성의 티키타카를 선보인다. 두 사람은 서로를 물고 뜯는 귀여운 앙숙 케미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바. 이에 박현우는 정경천의 방송 이미지를 폭로하는 등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또한 박현우, 정경천은 즉석에서 초스피드 작곡 대결을 펼친다.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는 불꽃 튀는 경쟁 속에 드디어 건반 앞에 앉은 두 작곡가. 과연 그 승자가 누가 될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박토벤’ 박현우의 신들린 악기 연주 현장은 오는 12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팟.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9
배너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