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팟 뉴스 > 정치
sns기사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남에 공공보건의료전문대학원 설립을 유치하겠습니다
민중당 김미희(중원구) 장지화(수정구) 김미라(분당을) 예비후보 보건의료 공약 발표 기자회견
기사입력: 2020/01/14 [12:34] ⓒ 뉴스팟
뉴스팟

<성남에 공공보건의료전문대학원 설립을 유치하겠습니다>

 

민중당은 성남시민들과 함께 17년동안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해 성남시립병원 건립을 추진해왔습니다. 성남을 성남시민 누구나 아프면 맘놓고 치료받을 수 있는 공공의료 일번지로 만들기 위해 달려왔습니다. 성남시를 공공의료 메카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모든 정치인이 건강권을 지키는 것이 한 나라의 미래라고 말합니다. 대한민국에 사는 노동자 서민들의 건강불평등은 확대되고 있습니다. 주거 교육 의료 공공성은 부족하기만 합니다.

 

집값은 폭등하고, 사교육비는 나날이 늘어나고, 아프면 맘놓고 치료 받을 수 있는 의료공공성 확충은 멀기만 합니다. 민중당은 지역 주민과 함께 무상의료와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해 공공의료 정책을 실행해 왔습니다. 이제 시민 건강권을 확대하는 정책이 조금씩 공감하지만, 공공의료는 부족한 현실입니다.

 

민중당은 공공병원 확충,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설립, 보호자 없는 병원 만들기, 무료치과 진료 등 의료공공성을 확대하는 진보 정책을 연구하고 실현해 왔습니다. 

 

정부가 지방의료원 등 공공병원과 농촌지역의 의료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대안으로 제시했던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원 설립이 사실상 좌초됐습니다.

 

남원에 정상적으로 추진되어야 합니다. 김미희 전 국회의원이 2016년 약속한 공공보건의료대학원 설립은 민주당의 무관심과 자유한국당의 반대로 건립 추진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공공의료 무상의료 실현의 강한 비젼과 의지를 갖고 있는 김미희 장지화 김미라 세 후보가 성남에 공공보건의료전문대학원을 유치하겠습니다.

 

지역거점병원을 확대, 공공의료 학생 선발, 특화된 교육과정, 졸업 후 공공보건의료를 선도할 전문인력 양성 등은 절박한 국가적 과제입니다. 지역거점 공공병원과 지방의료원, 의료취약지에 부족한 의료인력은 최소 600여명입니다.

 

청년 주치의제를 제일 먼저 시행하겠습니다. 전국 최초 시민이 만든 공공병원 성남시의료원에서 먼저 시행하고 전국 모든 청년들이 국가차원의 청년주치의제 혜택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국가는 청년들의 건강권을 책임질 의무가 있으며, 나라의 미래를 위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정책 과제입니다. 

 

어린이 입원비 무상의료를 실시하겠습니다. 어린이 질병으로 인한 조기사망에 따른 사회경제적 손실비용은 연간 3조원에 이릅니다. 국가가 어린이를 제대로 돌보지 못해 생기는 손실이 매우 큽니다. 유럽이나 다른 OECD 국가들의 경우 애초에 무상의료에 가까운 제도를 시행하기 때문에 아픈 어린이들에 대한 본인부담금은 없습니다. 가장 의료비 부담이 많은 미국조차 어린이들을 위한 무상의료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민중당은 우리나라의 지역공공의료가 매우 취약한 상황에서 일하는 노동자 청년 서민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시민건강권과 생명권을 보장하고자 끊임없이 보건의료 정책을 연구하고 실현해 냈습니다. 성남시의료원에 이어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그리고 공공보건의료전문대학원 유치를 추진해 성남을 공공의료 일번지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되어 국회로 들어가면 공공의료 정책을 일관성 있게 추진하여 전국 방방곡곡에서 의료 공공성이 확대 되도록 할 것입니다. 건강권 확보와 공공의료서비스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보건의료 10대 정책 공약을 반드시 실현하겠습니다.

 

첫째, 성남에 <공공보건의료전문대학원>을 유치하겠습니다.

둘째, <청년 주치의제>를 실시하겠습니다

셋째, <어린이 입원비 무상의료> 추진하겠습니다

넷째, <성남시공공어린이재활병원>을 건립하겠습니다

다섯째, 공공요양병원을 확대하겠습니다

여섯째, 4대 중증질환자 간병인 파견지원 하겠습니다

일곱 번째, 공공병원 확충 및 공공병원 내 성분명 처방 의무화

여덟 번째, 의료비 100만원 상한제 실시하겠습니다

아홉 번째, 전국민주치의제 실시하겠습니다.

열 번째, 지방의료원 <진료비 후불제> 실시하겠습니다.

 

 

2020년 1월 13일

 

민중당 김미희 전 국회의원(중원구 예비후보)

장지화 민중당 공동대표(수정구 예비후보)

김미라 전 성남시의원(분당을 예비후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팟.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1/10
배너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