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백 성남시의원, 판교 대장지구 더샵 포레스트 초등 다함께돌봄 협약식 축하

아이 키우기 좋은 판교를 위해 계속 확대해 나갈 것.

뉴스팟 | 입력 : 2021/11/05 [09:30]

최현백의원은 4일 성남시와 판교대장지구 더샵 포레스트 입주자대표회의가 초등학생 대상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더샵 포레스트는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을 다함께돌봄센터로 용도변경하는 내용으로 9월(모바일)과 10월(방문)에 주민투표를 실시하여 70% 동의를 받아 다함께돌봄센터 유치를 확정했다.

 

최현백의원은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방과 후 돌봄으로 방학에도 운영함으로써 맞벌이 등 실제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어 초등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라고 설명하며

 

“현재 판교종합사회복지관과 백현동 3단지에서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백현동 더샵 퍼스트파크가 11월, 더샵 포레스트가 22년 3월에 개소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최현백의원은“판교대장지구 더샵포레스트 대우푸르지오, 현대엘포레, 제일풍경채 등 7개 단지에 총사업비 18억 3천만 원을 투입해 국공립어린이집을 설치했다”라고 밝히며“지난 6월 운중동 국공립어린이집 건립 공사가 착공하였고 백현3 국공립어린이집과 함께 22년 3월 개원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아이 키우기 좋은 판교,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판교를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다함께돌봄센터 및 국공립어린이집 등 보육시설을 확충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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